영화나 드라마나 죄다 디스토피아로 다뤄서 그런지 


특이점이 온 세계 ㄹㅇ 디스토피아일것 같다.


대표적으로 엘리시움은 진짜 존나 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


존나 말이 안돼는 설정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설정 하나없고 사회 구조적으로 가장 자연스레 변화한 2100년대 초반 모습인데 진짜 그럴듯함


알부자들은 죄다 인공행성가서 몸바꿔가면서 섹스하고 나머지 좆그지부터 시민들은 죄다 지구에 갇혀 사는데 삶의 수준도 딱히 현재랑 다를바가 없이


사람들이 서로 치료하고 서로 총질하고 서로 물건 사고팜, 대신에 치안 관리하는 로봇새끼들이 있고


그 로봇을 관리하는 인공행성 딲까리들이 지구로 내려와서 지구인류 정치질하면서 호화호식하고


솔직히 주인공이 방사능오염되서 우주선 타고 날라가서 인공행성 부시고 상황상 한번만 쓸수있는 영생 기술 맞으려다가 자기 대신 죽어가는 여친 딸한테 준게


어거지긴 한데 세계관적으로는 모순점은 없음,


솔직히 블레이드러너나 트렌센더스같은 영화는 너무 흔히 아는 디스토피아특이점의 니즈를 고대로 갖다 뺏겨서 억지가 존나 많고


에일리언이나 뭐 스타워즈같은건 존나 천년뒤 만년뒤라 모르겠고


특갤럼들이라면 선형충이건 특슬람이건 엘리시움은 한번씩 보도록 하자.


특갤 공식 영화로 채택 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