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갔다고 생각되는 과거의 시간을 생각해보면
정말 내 의지대로 행동한걸까? 아니면 내 몸이 먼저 움직이고 내가 스스로 행동했다고 착각하는걸까
그런 부분에서 나라는 자아라는게 정말 실존하는 건가라는 의문까지 이어짐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마찬가지임. 그저 정해진대로 움직여가는 느낌이고 이성적인 자유의지가 개입할 곳은 없다고 느낌
지나갔다고 생각되는 과거의 시간을 생각해보면
정말 내 의지대로 행동한걸까? 아니면 내 몸이 먼저 움직이고 내가 스스로 행동했다고 착각하는걸까
그런 부분에서 나라는 자아라는게 정말 실존하는 건가라는 의문까지 이어짐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마찬가지임. 그저 정해진대로 움직여가는 느낌이고 이성적인 자유의지가 개입할 곳은 없다고 느낌
이성적인 자유의지 자체가 환상임. 그냥 주어진 선택지 가운데 조건에 맞춰 무언가를 고르는 것에 불과. 다만 그렇게 굴러가는 것을 바라보는 자신은 존재함
자유의지 = 뇌세포의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