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갔다고 생각되는 과거의 시간을 생각해보면


정말 내 의지대로 행동한걸까? 아니면 내 몸이 먼저 움직이고 내가 스스로 행동했다고 착각하는걸까 


그런 부분에서 나라는 자아라는게 정말 실존하는 건가라는 의문까지 이어짐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마찬가지임. 그저 정해진대로 움직여가는 느낌이고 이성적인 자유의지가 개입할 곳은 없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