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디스토피아 와도 별 상관 없다고 생각했거든?
왜냐면 난 자1살하는게 별로 두렵지않아서
기계한테 지배당해서 고통스럽게 사는 상황이 오면
난 그냥 바로 죽을 생각이었음

근데 씨발 특이점의 기술로 절대 안죽게하고
자1살도 못하게 하고 죽어도 다시 살려내서
끊임없는 가혹행위를 영원히 당해야된다면 어떡하지
절대 벗어날수 없는 극한의 고통을 평생 느껴야된다면?

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와 존나 무섭네 그럼 어떡하지 걱정하다가
더 생각해보니까 아니 씨발 초지능이 그딴걸 왜해?
인간으로 치면 인간이 개미를 평생 괴롭히고 다치면 치료해서
또 괴롭히고 이지랄하는거잖아?
그럴리가 없겠다 싶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음

근데 혹시라도 그런일이 있다면 어카지ㅠ
인간중에도 미친놈들은 이유도 없이 동물학대하고 고문하는
정신병자들도 많잖음
초지능이 그럴거같진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