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로써 그타6가 엄청 기대되긴 하는데


특붕이로썬 그닥 기대되는건 없음


특붕이로써 기대되는건 그 다음 세대 그타7에 학습형 챗봇 ai npc가 들어 가는 거임





1억장이 넘게 팔린 sss급 게임 후속작에 ai npc가 들어 가는건 상상만해도 졸라 흥미로음


그러니까 내가 기대하는 npc가 구체적으로 뭐냐면


머신러닝 하는 알파스타 같은 경찰이나 시민이 아니라


딕이나 소피아 같이 플레이어의 말이나 행동에 스스로 반응 npc 말이야


모든 npc가 스스로 생각하면 게임이 엉망진창이 되면서 직관성이 떨어지 겠지만


1명 정도는 스페샬 npc로 스스로 행동하고 생각하는 npc가 있으면 진짜 개 흥미로울것 같다


그 npc 이름을 놀란이라 치면


어떤 놀란은 플레이어와 우호관계일거고


다른 놀란은 적대관계 일 수도 있고


러닝이 꼬여서 헛소리만 하는 정신병자가 될 수도 있고


자신이 게임속 캐릭터임을 인지하는 놀란이 생길 수도 있겠지




지금 딥마인드랑 블쟈가 협업해서 알파스타를 만든거 처럼


락스타랑 오픈에이아이랑 진행 해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