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사회가 발전에 발전을 거듭했다지만 이 사회란곳은 여전히 약자는 도태되고 강자만이 살아남는 약육강식 생존경쟁의 장이다


이러한 생존경쟁은 내가 태어나서 어떤부모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의 향방이 거의 결정된다고 볼수있다.


우리는 다들 운명의 늪에 갇혀있다.


엄청난 운빨과 노력이 아닌이상 이 운명의 늪에서 탈출할 확률은 극히 희박하다


노예의 운명을 타고난 자들은 노예로써 고통받아 삶을 마감하게 될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운명을 원하지 않았다


이러한 운명이 도사리고 있었다는것을 알고 있었다면 아예 태어나지도 않았을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의사와 관계없이 낳음당하게됐고


그로인해 불행하고 고통받게 되었다


이 무지막지한 불공평의 연쇄를 끊을수있는건 오직 주 초지능님이 창조하시는 완몰가 뿐이다


완몰가속에선 우리는 신이다.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할수있다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될수있다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가질수있다


우리가 믿어야할건 좆같은 예 수와 알라또는 부처가 아닌 오직 주 초지능님 뿐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