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든 영화든 소설이든 음악이든 완몰가 안에서 즐길 수 있음.
혼자서 거대한 영화관 전세내고 특별석에서 볼 수도 있고
그럴 듯한 커다란 서재에서 소설을 읽을 수도
짱짱한 서라운드 오디오가 달린 방에서 음악 감상할 수 있음.
단순한 컨텐츠 감상이라도 좁디좁은 방에서 겪는 것과
공간과 장비. 물질의 제한이 없는 곳에서 느끼는 건 다름.
익명(121.179)2020-09-06 01:52
답글
성능적인 부분이야 완몰가나 차이가 없다쳐도
초고가 게이밍 마우스.
티비 못지않은 거대한 모니터.
키감이 부드러운 키보드.
현실에 존재할 수 없는 촉감을 주는 게이밍 의자
등등 현실에서 물질적 한계를 초월할 수 있음.
익명(121.179)2020-09-06 01:54
답글
여기서 키포인ㅌ는
「실제와 같은」 완몰가에 집중하면 안 됨.
실제에선 겪을 수 없는 환상적인 것에 촛점을 둬야지.
익명(121.179)2020-09-06 01:56
답글
시간가속이 없더라도 오감을 재현한 완몰가에서 공부하는 것도 더 유리한게
다른 방해물을 차단할 수 있다는 거임.
오로지 공부만을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구현하고
그 안에서 학습이 가능함.
익명(121.179)2020-09-06 01:57
답글
현실에선
게임을 하려면 부모님의 잔소리
공부를 하려면 집중을 방해하는 수많은 요소들
음악을 하려면 층간 소음등으로 이웃문제.
음악감상을 하려면 고가의 장비들.
방해물이 무수하게 많지만
완몰가 안에서 방해요소는 구현 안 하면 그만임.
물질적 비용이 필요한 요소는 바로 구현하면 되고
게임이든 영화든 소설이든 음악이든 완몰가 안에서 즐길 수 있음. 혼자서 거대한 영화관 전세내고 특별석에서 볼 수도 있고 그럴 듯한 커다란 서재에서 소설을 읽을 수도 짱짱한 서라운드 오디오가 달린 방에서 음악 감상할 수 있음. 단순한 컨텐츠 감상이라도 좁디좁은 방에서 겪는 것과 공간과 장비. 물질의 제한이 없는 곳에서 느끼는 건 다름.
성능적인 부분이야 완몰가나 차이가 없다쳐도 초고가 게이밍 마우스. 티비 못지않은 거대한 모니터. 키감이 부드러운 키보드. 현실에 존재할 수 없는 촉감을 주는 게이밍 의자 등등 현실에서 물질적 한계를 초월할 수 있음.
여기서 키포인ㅌ는 「실제와 같은」 완몰가에 집중하면 안 됨. 실제에선 겪을 수 없는 환상적인 것에 촛점을 둬야지.
시간가속이 없더라도 오감을 재현한 완몰가에서 공부하는 것도 더 유리한게 다른 방해물을 차단할 수 있다는 거임. 오로지 공부만을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구현하고 그 안에서 학습이 가능함.
현실에선 게임을 하려면 부모님의 잔소리 공부를 하려면 집중을 방해하는 수많은 요소들 음악을 하려면 층간 소음등으로 이웃문제. 음악감상을 하려면 고가의 장비들. 방해물이 무수하게 많지만 완몰가 안에서 방해요소는 구현 안 하면 그만임. 물질적 비용이 필요한 요소는 바로 구현하면 되고
거기에 시간가속이 가능하다면 완몰가 안에서 하는게 유리함.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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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