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은 가짜보다 진짜를 중요시한다는것으로부터 비롯된다.
예를 들어 가죽에도 진짜가죽과 인공가죽이있듯이 동물보호론자가 아닌이상 진짜가죽을 인공가죽보다 선호하는게 보편적이다.
이와비슷하게 아무리 완몰가가개발돼서 자신이 제어가 가능한 세계가 구축된들 이것이 "가상"이라는걸 자기자신이 인지하기에 인간의 욕구상 "진짜"를 더 느끼고싶은 호기심과 욕구가 더 강력한게 사실이다.

오히려 완몰가세계에 빠져드면 빠져들수록 자신이 제어할 수 없는 현실세계에 대한 욕망은 더욱더 심해질거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