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보면 한 10년단위로 항상 새로운 것들이 우리 손에 쥐어졌었음.
실제로 그 기술이 언제 개발되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게 일반대중인 가붕개들이 사용할 수 있었던 거임.
80년대 후반에는 컴퓨터가
90년대 후반에는 인터넷이
00년대 후반에는 스마트폰이 있었음.
그런데 10년대 후반에는 아무것도 없음.
인공지능이 발달하고 뭐 바이오가 발달하고 양자컴퓨터가 발달한다는데 그래서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건 뭐임.
그냥 조금 더 좋은 번역기, 조금 더 좋은 음성인식, 조금 더 좋은 디스플레이 같은것 뿐임.
그러니 올해에는 반드시 대단한 뭔가가 나와야 한다. 그게 특이점이길 바람.
ㅇㅈ별 차이가 없다
보편화가 안되서 그렇지 HMD, AR글래스 나왔잖아
그게 니 눈에 보이는 마지막 디바이스야. 그 다음부터는 눈에 안보이는 마이크로, 나노 단위의 기계들이 나올거다.
그건 변화가 아니지. 대중화도 안된거고. 내가 말한 가붕개들의 삶을 바꿔놓을 물건은 아니야.
AR글라스 나와서 차이느낀적은 없음
애플 ar글라스가 진짜지 그게 나와야 확바낌
PC도 대중화된건 윈도우 운영체제가 나온 90년대 후반임
PC대중화는 80년대부터 이미 시작되었고 아무리 늦게 잡아도 90년대 초반이 마지노선 임. 90년대 후반은 무슨..
내가 보기에 10년대 후반은 걍 건너뛴거같은데 20년대 후반이나 기대해 보자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