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보면 한 10년단위로 항상 새로운 것들이 우리 손에 쥐어졌었음. 

실제로 그 기술이 언제 개발되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게 일반대중인 가붕개들이 사용할 수 있었던 거임.


80년대 후반에는 컴퓨터가

90년대 후반에는 인터넷이

00년대 후반에는 스마트폰이 있었음.

그런데 10년대 후반에는 아무것도 없음. 

인공지능이 발달하고 뭐 바이오가 발달하고 양자컴퓨터가 발달한다는데 그래서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건 뭐임.

그냥 조금 더 좋은 번역기, 조금 더 좋은 음성인식, 조금 더 좋은 디스플레이 같은것 뿐임.


그러니 올해에는 반드시 대단한 뭔가가 나와야 한다. 그게 특이점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