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은 21세기 안으로 올텐데
그럼 특이점을 맞이하기까지 다들 30년~60년 정도가 남았을거야.
그럼 ㅆ~ㅂ련들아 내가 항상 말하잖아
좆소나 공무원 개짓거리 하면서 특이점 안오면 의미없다 빨빨 거리지 말고
진짜 제1,2,3금융 대출 갉아서 도박을 하던가 주식을 하던가
아니면 음악 장비사서 음악을 하던가
큰 돈을 벌 행위들을 하라고;
설령 한 10년뒤에 결국 실패해서 빛더미 떠앉고 서울역을 가더래도
그게 니네 좆소나 공무원 20대에 시작하는것보단 훨씬 의미있는 일 아니냐?
또한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줄 방향으로 잡고 도전하는것도 좋고
아니 특이점이 유토피아일지 디스토피아일지 장담은 못해도 혹여나 디스토피아라서 그때도 현금가치 중요한 세계일수도 있고
부자들의 전유물이 식상하다 해도 실제로 부자들만이 누리게 될 기술이 분명 있을 확률이 있는건데
도대체 특이점이 몇십년 기다리면 오는 이 시점에서
난 공무원이나 좆소하는얘들이 오히려 진짜 이해가 하나도 안되네
과거서부터 지금까지는 안정적인 삶이 최고의 삶이라 여겨졌지만
특이점을 맞이하게 될 우리 세대는 더 이상 그런 삶은 의미가 없어 ㅄ들아
실패하더라도 큰 돈을 벌수있는 도박을 하는게 훨씬 값어치가 있는거라고
어차피 실패하더라도 특이점 오면 노숙자도 다 구제가 될텐데 지금 공무원이나 좆소하는건 의미가 없다고 차라리 자영업을 하던가 ;; 알바 개짓거리 하면서 삶에 의미없다 하는 ㅅㄲ들은 참..
어차피 흙수저로 태어나 부자되기는 요원한 시대고 9급으로 가서 특이점 올때쯤 승진사무관 하고 있으면 남들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지 않겠냐
아니 내 말의 핵심을 ㅈ도 파악을 못하냐 좆지식의 가난뱅이 ㅅㄲ야;; 특이점이 올떄까지 편안한 삶은 의미가 없다고 븅시나 어차피 몇십년뒤부터는 거지나 부자나 몇천년을 편안하게 살텐데 고작 몇십년 공무원으로 편한게 뭔 의미냐고 단지 특이점 이후에 좆부자들만이 갖게 될 혜택이 있을수도 있으니까 지금 좆거지가 될 리스크가 있더라도 도박이나 사업이나 예술을 하는게 의미가 있는거라고 새끼야
뭐냐 이 경계선지능장애가 쓴듯한글은
니 정신감정을 받아봐 새끼야 그저 특갤에 평생을 안주할 생각만 하지말고 의존성 지능장애 새끼야
일단 너부터 바이오주에 신용미수 다끌어서 꼴아박은거 인증해봐 그럴자신없으면 이딴글 쓰지마라
난 이제 시작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