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공상과학속에서 나오는 물건이 현실에 나타났구나 하고 느끼게 되는데 어떠신가요? 지금은 당연한 기능이지만 베젤이 없다시피하며 물리 버튼 없이 100% 터치로만 작동되는 터치스크린은 지금봐도 시대를 앞서간 발명품이라 생각됩니다.

10년전엔 불과 HD화면도 크다했는데 지금은 FHD를 넘어서서 QHD,4K까지 나와서 인간이 볼 수 있는 극한의 한계까지 자연스럽게 감상가능한 시대가 되었고

그당시에는 구멍 극혐이라 했지만 익숙해지니 쿼드카메라와 삼성의 펀치홀 디자인이 오히려 더 예쁘고 자연스럽게 되버리고

공상과학속 물건들이 현실이 되가니깐 아직도 신기하고 앞으로 미래에 더 볼게 많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