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우리는 선택해야한다

인간이 몰살당하지는 않지만 특이점은 안오는 삶vs초지능은 등장하지만 인간이 몰살당해 특이점의 수혜를 누릴수 없는삶



애초에 특이점이 오지 않는 세상에 과연 살아가야할 가치가 존재한다는것인가?

인간으로써 삶을 살면서 느끼는 수많은 정신적 육체적 고통들을 감내할만큼 특이점없는 삶이라는것이 그토록 값진것인가?


특이점이 오지 않는 삶을 살바에야 차라리 깔끔하게 몰살당하는것이 더 나은 선택이다

어차피 모든인간은 특이점이 안오면 죽게돼있다

우주에서 찰나의 순간인 인간의 삶이 뭐 그리 소중해서 초지능을 두려워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