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만 바라보고 인생 포기한 애들이랑 별반 다를게 없다고 느낌
어차피 얼굴도 모르는 애들 욕해서 얻을게 뭐가 있다고
'나는 쟤들보단 낫지' 이러면서 정신 딸딸이 치는거랑 뭐가 다른데?
오십보백보 도토리키재기지
그냥 본인 갈길 가면 되는거 아님?
진짜 분탕들 보면 더 ㅂㅅ같애

특붕이들아

우리는 지금을 열심히 살면서 특이점을 맞이하자
그 어떠한 미래가 오더라도 후회 없도록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