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즈와일 센세가 말씀하셨다.
기술적 특이점이란 천달러 cpu가 지구상 인구의 총합 두뇌보다 더 성능이 좋아지는 그때..라고 하셨다.
그러니까 일단 용어부터 합의하고 오든지 말든지 판단해라.
인플레이션 고려해서 커즈와일 센세가 예상한 2045년에는 기술적 특이점이 올거라고 예상하신거다.
물론 특이점 이후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예상하지 않았다.인간의 머리로는 특이점 이후를 상상하기 힘들테니까.
고로 ...특이점 이후가 디스토피아가 될수도 있다는 걸 고려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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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하고 싶은 건 특이점이 어느날 천지개벽처럼 오지 않는다는 거다.
특이점이 다가오는 순간은 어쩌면 아주 평범한 날이고,사람들은 일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거다.
어떤 사람들은 특이점이 도달하지 않아도 이미 특이점이 온것이나 다름없다고 판단 할 것이다.
왜? 커즈와일은 2000년대 초반에 이미 2045에 특이점이 올 것이라는 예상을 했잖아.
시기가 더 가까울 수록 증거는 많고 특이점의 도래는 더 명확해 질테니 굳이 간절히 바래지도 않을거다....당연히 오는것이고
왔다고 해서 당분간은 달라지지도 않을 거니까..
특이점은 어떤 순간이 아니다...어떤 과정이고 ..기간이다...
특이점에 대한 시기가 서로 다르다고 해서 다툴 필요도 없다.
특이점의 특징..즉..급격한 기술적 진보가 하루하루 나날이 일어날 것이기에...한낱 시기는 어제냐 모레냐..정도의 차이다..
그때가 되면 알게 될테니 지금은 몰라도 큰 실망을 하지마라..
특이점은 반드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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