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도 사람 차별 안하고 싶은데 사람들한테 고통받고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니까
거르는 인간들도 많아지고 내 나름의 거르는 사람의 기준도 정해놓는듯 함
물론 그 기준에 드는 사람중에 난 아니에욧 그런건 일부에욧 빼액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느정도는 일반화를 하는게 내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같음
차별을 안하는게 내가 사람들의 악한 부분까지 다 포용하는게 아님
물론 악함의 기준이 개개인마다 조금 다른게 있어서 또 어떤 사람은 이런 다른 기준때문에 타인을 차별한다고 생각할 수 도 있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공통된 부분이 있음
그리고 약자인거랑 인성이 괜찮은거랑은 별개더라
약자여도 인성 나쁜 사람 많고 자기 입장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음
흔히들 가난한 사람이 착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아닌듯
가난할수록 범죄율도 높은거보면
물론 사기죄같은 경우에는 돈 많은 사람들도 많겠지만
그 외 살인, 강간, 절도 같은 경우에는 잃을거 없는 사람이 많이 저지름
그리고 장기백수중에 인성 삐뚤어진 사람들 많은거 같다
그러니까 디시에서 vpn이나 프록시로 다중이짓하면서 한심하게 남 욕이나 하는 인생을 사는게 아닐까 싶네ㅎ
원래 초부유층(특히 대물림)이랑 초빈곤층이 인성파탄자가 많음. 전자는 사회적 제재가 통하지 않는 위치에 있어서 뭔 짓을 해도 왠만해선 문제를 덮어버릴 수 있는 환경이라 그렇고 후자는 생존한계선에 머물러서 타인을 생각할 심리적 여유가 없는거임. 그냥 뇌가 그렇게 작동함. 그래서 좋은 나라는 중상위층 비율이 가장 많은 나라임. 중상위층은 주로 자기 노력으로 자수성가하거나 물려받았다 하더라도 자기 노력을 통해 유지, 확장하는 경우가 많아서 나라가 혁신성과 역동성을 유지하지.
지금 나라에서 중상위층을 없애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점점 범죄자 나라가 될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