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갤에서 전부터 양자뇌이론으로 강인공 불가능하다길래 빡쳐서
대충 끄적여봄
양자역학에 의식을 대입하는 넘들이 많은데
일단 의식과 아무 상관이 없는게
관찰기에서 내뿜는 강력한 전자기파가 양자의 영향을 미친다가
관찰자효과의 전부다.
이중슬릿 실험에서 나타나는 결어긋남의 주체는 관찰자의 의식이
아니라 '실험 대상'을 제외한 우주 전체이다.
그러므로, 관찰자가 의식이 없는 카메라로 관찰되어도 똑같은
결과가 나온다. 양자역학을 영1혼계에 연결시키려는 주장들이
대부분 '관찰자'라는 부분에서 오류를 범한다. 관찰자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모든 외부간섭에 의해 결어긋남이 발생한다.
원래 관측에 의해 파동이 입자로 변한건 의식이 있는 존재가
관측함으로서 변하는게 아니라 관측이라는거 자체가 빛을 비춰야
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미시적인 세계에서는 아주 작은 간섭
즉, 관측을 하기 위해 빛을 비춰서 봐야 하기 때문에 빛의 입자
때문에 간섭을 받아서 그런거라고 알고 있다.
펜로즈가 주장하는 양자의식의 근거인 미세소관의 양자중첩상태가
사실 그 양자적 중첩상태의 지속시간이 극단적으로 짧아 결국
양자의식은 불가능하다는 Max tegmark의 계산에 의해 반박되었다.
아직 물리학자들도 제대로 모르는 양자역학을 일부 사이비들이
이론이랍시고 양자역학을 오용하는 경향이 많다. 때문에, 들을
가치도 없고 믿을 필요도 없다.
대충 끄적여봄
양자역학에 의식을 대입하는 넘들이 많은데
일단 의식과 아무 상관이 없는게
관찰기에서 내뿜는 강력한 전자기파가 양자의 영향을 미친다가
관찰자효과의 전부다.
이중슬릿 실험에서 나타나는 결어긋남의 주체는 관찰자의 의식이
아니라 '실험 대상'을 제외한 우주 전체이다.
그러므로, 관찰자가 의식이 없는 카메라로 관찰되어도 똑같은
결과가 나온다. 양자역학을 영1혼계에 연결시키려는 주장들이
대부분 '관찰자'라는 부분에서 오류를 범한다. 관찰자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모든 외부간섭에 의해 결어긋남이 발생한다.
원래 관측에 의해 파동이 입자로 변한건 의식이 있는 존재가
관측함으로서 변하는게 아니라 관측이라는거 자체가 빛을 비춰야
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미시적인 세계에서는 아주 작은 간섭
즉, 관측을 하기 위해 빛을 비춰서 봐야 하기 때문에 빛의 입자
때문에 간섭을 받아서 그런거라고 알고 있다.
펜로즈가 주장하는 양자의식의 근거인 미세소관의 양자중첩상태가
사실 그 양자적 중첩상태의 지속시간이 극단적으로 짧아 결국
양자의식은 불가능하다는 Max tegmark의 계산에 의해 반박되었다.
아직 물리학자들도 제대로 모르는 양자역학을 일부 사이비들이
이론이랍시고 양자역학을 오용하는 경향이 많다. 때문에, 들을
가치도 없고 믿을 필요도 없다.
특갤에서 좋아하는 '그래서 니가 그 양자뇌이론 전문가보다 똑똑함?' 으로 반박함 ㅇㅇ
틀리다고 말할수는 있지, 이건 영리하다는게 문제가 아니라 과연 이게 맞는가에 대한거야
고전컴퓨터로 존나 비효율적이지만 양자역학 시뮬레이션은 가능함 이론상으로 뇌가 양자역학 의존적인 구조라고 해도 고전컴퓨터로 시뮬레이션 씹가능
뇌가 고전식 컴퓨터랑 같냐? 물론 뇌를 모방한거라고 쳐도 작동방식부터 연산능력까지 전혀 다른데ㅉㅉ
그래서 니가 그 양자뇌이론 전문가보다 똑똑함?
영리한거나 위치가 문제가 아니라니깐? 물론 설득력의 차이가 있겠지만 대부분의 뇌과학 전문가나 물리학자들도 로저 펜로즈의 바이오센트리즘을 과학적 근거를 들면서 부정하고 있다. 나는 그저 양자역학에 대해 아는 지식과 여러 반박자료를 근거로 들어서 설명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