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 사람이 있어서 잘난 사람이 더 빛날 수 있겠지


다같이 잘나면 잘난 의미가 있을까 싶음


예전에 누가 하류층이 밑에서 깔아주니까 상류층이 있을 수 있다며


하류층이 위로 올라오지 않길 바란다는 글을 본적이 있었는데


이런 의미에서 쓴 글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