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 npc들에게 인권을 줘야하고 누구든지 지 완몰가 세계에서 나쁜짓 못하게 통제해야 한다고 하는 주장이 제일 메인인데
진짜 진지하게 남의 머릿속의 가상인물들에게 인권을 줘야한다고 생각하는거냐? 나 여태까지 윤리충들이 그냥 컨셉잡고 노는 줄 알았는데 좀 진지해보이길래 무서워서 물어보는거야
진심으로 이런 주장 하는거면 진짜 너무 한심해서 무서울정도다
진짜 진지하게 남의 머릿속의 가상인물들에게 인권을 줘야한다고 생각하는거냐? 나 여태까지 윤리충들이 그냥 컨셉잡고 노는 줄 알았는데 좀 진지해보이길래 무서워서 물어보는거야
진심으로 이런 주장 하는거면 진짜 너무 한심해서 무서울정도다
완몰가가 어떻게 구현될지는 모르는거긴 한데 현실의 의식을 개인 시뮬레이션에서 구현 가능하다고 가정한다면 인권이 생기지
결국 개인이 얼마나 많은 연산을 소유할 수 있는지에 달렸다고 봄
아니 그냥 방구석 쳐박혀서 남들한테 피해도 안 가게 혼자 하고 싶은거 하겠다는 건데 도대체 이걸 왜 제재해야 한다는거야..? 이런 논리면 집에서 혼자 야동도 보면 안 되고 게임에서 욕도 하면 안 되는거 아님? 과연 npc주장 하는 애들 중에 이거 다 지키는 애들이 있긴 할까? 있더라도 그건 매우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다.
야동이나 겜 맘대로 해도 되는데 니가 누군가를 고문하겠다고 한다면 당연히 제재가 들어오겠지
걍 상상을 감각신호로 구현하는 것 뿐이면 상관없는데, 인공의식이면 npc인권보장 안하면 인공지능 반란일어날지도 모르지.
ㄷㄷ애초에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사전에 안전장치를 만들어 놓겠지 진짜 만의 하나라도 그런 일이 발생한다쳐도 그냥 전원차단 하고 리셋하면 되잖아
처음 완몰가는 별거 없음. 실제 감각을 체험할 수 있지만 극히 제한적일 거임. 겜판소에 나오는 그런 게임이나 기타 다른 경험들.. 실제 연산량을 줄이기 위해서 많은 부분들이 생략될거임. 거기서 뭐하러 굳이 원자 하나하나 계산할 필요가 있겠음 그냥 비슷하게만 만들면 그만이지.. 거기서 니가 접하는 사람들은 너와 같은 플레이어거나 단순한 npc가 고작일거임. npc래봐야 실제 감정을 갖는게 아닌 그냥 세계관이나 설정에 맞춰서 반응할 뿐
시간이 지나서 완몰가가 발전하고 개인이 가질 수 있는 연산량(컴퓨터가 됐든, 완몰가 기계가 됐든)이 늘어나면 완몰가에서 실제 의식을 구현 할 수 있게 될거임..
그럼 여기서부턴 너랑 다를 게 아무것도 없는 실제 사람이지. 그냥 프로그램된대로 행동하는 npc가 아니라 의식을 창조한거니깐. 여기서부턴 인권이 생길 가능성이 있지
npc가 스스로 감정과 감각을 느낄수있도록 구현하는 경우에는 실제 인간이랑 아무 다를게 없기때문에 결코 무시할수없는 사안이 되긴 함
그걸 허용하면 너보다 상위의 권력자가 당장 너한테 똑같은 짓들을 해도 불평할 수 없다는거니까
npc랑 개미는 다르지. 지능수준은 오히려 인간보다 npc가 높을건데?
개미는 인간이 아니지. 근데 인간과 같은 사고를 하고 느끼는 존재에게 인권을 안 줘도 되는가에 대해 논란이 있을 수밖에 없음 속으로는 너도 그래 뭐 그렇긴 하지.. 라고 생각하고있을거 다 암 이게 그냥 순수 인간이 아니니까 인권 안줘도딘다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는것도
아직 구체적으로 나오지도 않았는데 뭐하러 싸움 - dc App
재미도없고 의미도 없는것같다. - dc App
디시는 실체가 있기라도 하지 완몰가는 최소 십년뒤 일임 십년이면 강산도변한다는데 윤리의식 따져봐야 뭔소용이겠어.. - dc App
인신공격이 좋은방향은 아니지 남들은 당연히 싫어하고 뭐 좋을대러 해 - dc App
npc가 인간같은 의식이 존재한다면 나쁜짓 못하게 통제하는건 당연한거임
NPC의 사고가 인간과 유사하게 돌아간다면 당연히 제지 해야지.
근데 솔직히 생각해서 꼭 NPC 자아를 인간과 유사하게 만들 필요가 있음? 물론 완성도 면에서 생각하면 윤리적인 문제를 제하고 그게 가장 이상적이기는 하지. 그러나 완몰가를 구현하는데 굳이 원자 하나 하나 구현되는 매우 정교한 시뮬레이션일 필요가 없듯이 인간이 착각할 수준이면 충분함.
애초에 현 시점 인공지능도 단순 대화만으로 사람과 분간 못하게 만들 수 있는데, 굳이 현실 인간과 똑같은 혹은 그것에 필적하는 의식을 만들어서 완몰가에 투입 시킬 필요가 있을까?
npc 자아를 실제로 구현할 필요는 아예 전혀 없음 그건 확실함. 근데 문제는 사람들이 그걸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임 사람들이 진짜를 원하는게 문제인거지
가상에 존재하는 것들을 뭐하러 지켜야되냐? 가상인권 운운하기 전에 현실에 있는 아프리카 어린애들이나 보살피라해.
가상 현실 구분못하고 감정에 휩쓸려서 인권주자는건 그저 충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