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개인들의 상상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공간에 불과한 장소에서 개인이 노는 거에 불과한데
거기에 씹선비들의 논리를 들이미는게 개웃긴 일 아님? 군사정권때 엄청 꼰대 같았다고는 해도 개인이 자기 집안에서 망상질을 하건 1인극에 심취하건
밖에 나와서 깽판치지 않는한 건들지 않는 유도리 정도는 있었는데 지금 pc충들과 거기에 영향받은 무리들이 개인 영역에까지 핏대세우는건 아무리봐도 가관임
거기에 씹선비들의 논리를 들이미는게 개웃긴 일 아님? 군사정권때 엄청 꼰대 같았다고는 해도 개인이 자기 집안에서 망상질을 하건 1인극에 심취하건
밖에 나와서 깽판치지 않는한 건들지 않는 유도리 정도는 있었는데 지금 pc충들과 거기에 영향받은 무리들이 개인 영역에까지 핏대세우는건 아무리봐도 가관임
완몰가는 본인이 소설을 쓰는 것과 같다. 소설을 쓰는 것은 개개인의 자유이지 어찌 이걸 억압하려 하는가?
가상인권 운운하기 전에 현실에서 치이는 사람들이나 보살피라고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