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나 페미들이 AI 인권 운운하는건 겉으로는 그러는 척 하지만.
실제로는 그들은 그냥 남자들이 완몰가 안에서 AI NPC 여자들과 그것을 하는게 그냥 꼴보기 싫은 거임.
깊이 파고들면 이것들도 그렇고 윤리나 인권 운운하는 것들도 정작 지들끼리 할건 다 한다.
윤리? 인권?
인권은 사람에게 한정해야 사실인거고 윤리는 솔직히 몇개 빼면 그냥 구실 좋은 헛소리에 불과하다.
윤리가 그렇게 올바르고 합리적인거였으면 애초에 정치인들이 뇌물이나 각종 청탁으로 구설수에 오르지도 않았을거고
역사상 수많은 혁명들도 없었을거다.
근데 그때가면 페미들도 완몰가 즐기지않을까?
하겠지. 일단 한국 남자들 규제 촘촘히 해놓고서는.
아무리 한남들이 병신이라도 지들만 규제하는거 보면 가만히있을까?
그렇지. 그리고 그건 우리 몫임.
어차피 그때되면 페미+pc사상도 수그러듬 이미 지금 10대들 반pc성향 가진 사람 많음
그건 좀 더 지켜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