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은 가상이지 현실이 아님.
현실에 치이기에 가상에서 치유받거나
현실에서는 할 수 없는 일이기에 가상에서 이루거나
현실에 미련이 없기에 가상에서 새로운 삶을 이어나가는 것임
가상은 현실에서 도망칠 대1피소가 되거나
대신 살아갈 세상에 되어줘야함.
이것은 수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서이고
그들의 인생을 위해서 이기도 함
그런데 그저 가상의 인간이 우리와 닮았다는 이유로
다를게 없어 보인다는 이유로 권리를 주자는건
현실에 존재하는 사람들에게 피난처와 새로운 삶을 제공할 기회를 박탈한다는 것을 의미함.
사람 모두가 행복의 조건이 같지 않음
누구는 순애를 좋아하지만 어떤 누구는 NTR이나 강간 같은 부류를 좋아하지
모두가 꽃밭같은 가상세계를 좋아하지는 않음
누구는 피가 흘러넘치는 세계를 좋아하며
누구는 혹독하고 잔혹한 세계를 원함
그리고 이는 가상에서는 이룰 수 있지
"현실에 피해를 주지 않고"말이야
왜 살인을 하면 안될까?
왜 남의것을 훔치면 안될까?
왜 자신이 하고 싶은데로 살 수는 없는걸까?
모두다 알듯 현실에 존재하는 누군가에게 피해를 끼치기 때문이지
만약 살인을 저질러도
남의 것을 훔쳐도
자신이 하고싶은 대로 살아도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다면 금지시켰을까?
아무도 손해보는 상황이 없는데 반발까지 감수해가면서 금지하려는 사람은 없겠지
자신도 피해보는게 없는데 말이야 굳이 막아서 피해를 입어야 할까?
아무튼 이야기가 좀 샌거 같다
요점을 말하자면 다음과 같아
"인류 역사상 최초로 현실에 존재하는 그 누구에게도 피해를 끼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해가면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상황인데
어째서 현실이 아닌 가상을 먼저 생각해야 되는가"
드디어 모두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을 수 있어
근데 가상인간이 그저 우리와 유사하다는 이유로
현실에 존재하는 우리들의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기회를 내다버려야할까?
모두가 원하는 것을 가상에서 즐기고 현실에서는 남들과 대립할 필요가 없지
왜냐면 그때쯤이면 우리들에게는 가상의 가치가 현실의 가치보다 클지도 모르니깐
가상에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데 굳이 현실에서 싸우면서 이들을 잃으려고 할까?
범죄자들도 마찬가지야.
모든것을 자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가 존재하는데
현실에서 하려다가 모든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를 잃는다는 리스크를 지겠냐는거지.
이는 곧 현실에서 벌어지는 범죄들의 대다수가
스스로 가상현실을 잃기 싫기에 현실에서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다는 의미이지.
왜냐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세계보다 중요한 것은 없을터이니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우리는 현실이 중요해
가상의 인간의 권리보다 현실의 사람들에게
피난처, 혹은 원하는 세계를 갖게 하는게 더 중요해
그리고 가상의 아이들 보다 현실의 아이들이 더 소중해
현실에서 범죄가 일어나는 것 보다 가상현실에서 범죄가 일어나는게 나아
현실의 사람들보다 가상의 사람들이 중요한 사람들에게는 어쩔 수 없지만
가상세계를 규제하지 않는 편이 현실에서의 범죄율을 낮추며
모든 사람들에게 영원한 행복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거야
부디 순간의 동질감... 이런 감정따위로 현실을 더 암울하게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가상의 것에 권리를 주자(x) 의식을 지닌 가상의 것에 권리를 주자(o)
결국 그 의식도 가상의식 이잖아
"현실에 존재"하는 사람들의 "의식"이 중요하지 "인공적으로 만든 가상"의 "의식"이 중요하다는 것에는 동의할 수 없어
사람도 전뇌화 하면 가상의식하고 똑같음
다르지 우리는 현실에서 만들어진 존재들이 이동한 것이고, 그것들은 처음부터 가상으로 만들어져 가상에 존재하는 것들이니깐.
그리고 전뇌화가 되는 시대 까지 안가도 가상현실이 나오는 근미래에 있어서는 중요한 문제임.
근데 굳이 가상에 현실을 대입해서 인권을 부여해야함? 의식이 있는 가상의 것이라고해도 완전한 인공지능을 만들수있으면 그것의 기쁨과 슬픔마저 조작할수 있을텐데 인공지능에 현실의 인권을 부여하는 것은 아무의미 없는일임 - dc App
맞음. 가상의 것들에게 왜 현실의 권리를 부여하는지 일단 이해가 안됨.
사람하고 똑같이 생각하고 똑같이 감정을 느끼는데 태어날때부터 프로그램이라는 이유만으로 게임의 놀이로 취급당해야함? 왜 굳이 그렇게 해야함? 약인공지능으로도 사람과 구별이 안가도록 만들수도있는데
감정을 느끼면 권리를 줘야한다고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태어났다는건 잘못된거 아닌가? 그들은 생명이 아니잖아. "만들어졌다"가 맞는거지.
그들이 감정을 느끼던 안느끼던 상관없음. 내가 바라는건 "현실의 사람들"이 중요하지 가상인격들이 중요한게 아님
프로그램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래도 됨 애초에 사람이 제일 중요한거 아님? 당장 너도 의식이있는 돼지랑 소 고기 먹잖아 너 논리면 애초에 우리는 돼지랑 소를 먹으면 안되는 거 아니야? 의식을 지니고 지능 낮은거 빼고는 같은 생물인데 - dc App
기쁨과 슬픔까지 인간의 입맛대로 제단하는건 마치 뇌에 전기자극 칩을 심고 버튼을 누르면 행복감이 쏟아지는 세뇌쥐의 모습이 연상된다
가상현실의 인격이랑 현실의 인격이랑 구분이 안 되는 상황에서 현실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인권을 박탈하는 건 노예제나 다름없지 않음? 만약에 니가 아직 태어나지 않은 상황에서 가상현실과 현실 어느 쪽에서 태어날지 모른다고 할 때 당연히 가상현실 인격에 인권을 주는 게 유리하다고 판단하지 않겠음? - dc App
ㄴ 그게 동의할 수 없는게 나는 이미 태어나고 현실에 존재하는 몸임.
소나 돼지는 우리가 살기위해서 먹는거지 인간은 잡식성동물임 골고루 안먹으면 발육부진옴
아니 그러니깐 기쁨과 슬픔을 왜 제단하면 안되냐고 애초에 당장 지금도 우리는 어느정도는 매체와 교육에 의해서 감정들을 제어당하잖아 그리고 애초에 하면 안될건 뭐임 감정을 제어한다고 해서 ai들한테 해가 될께 있나? 지들도 기쁨을 느끼는 건데 윈윈이지 - dc App
어느쪽에서 태어날지 모른다는것도 동의할 수 없음. 왜냐면 우리는 태어났기에 존재하는 것이지 이미 존재하고 랜덤으로 태어난게 아니잖아
태어나다는건 단순히 어미의 뱃속에서 출생한다는 의미가 아님... 이 세상에 탄생해 자아를갖고 모든것을 느끼고 교감하는것도 마찬가지지
그리고 돼지와 소를 단순한 생명유지를 위해 먹는다고 하는데 진짜냐 애초에 생명유지를 위해서는 지금처럼 매일매일 고기를 먹을 필요가 없음 지금 수많은 짐승들이 도축당하는 건 거의 인간의 미식을 위해서지 - dc App
태어나다 : 사람이나 동물이 형태를 갖추어 어미의 태(胎)로부터 세상에 나오다 [출처 : 표준국어대사전] 맞는데 ?
과거에 귀족들도 같은 논리였을 걸. 난 이미 귀족으로 태어났는데 왜 평민에게 권리를 줘야 되냐고. - dc App
1. 어머니 또는 어미의 몸속에서 일정 기간 자라다가, 처음 세상에 나와 삶을 살거나 생존을 누리는 상태가 되다. "나는 1970년 1월 1일에 태어났다" 2. 삶의 맨 처음을 시작하는 상태를 이루다. [준말] 태나다.
엄마 뱃속에서 나오는것 말고도 '나는 정보의 바다에서 태어났다' 이런식으로도 쓸수있다
삶 : 사는 일. 또는 살아 있음. 생명이 아닌게 살아있다라고 보기에는 좀 그런데 존재한다면 몰라도
당연하지 그때의 사상은 귀족 중심 사상이였으니깐. 지금에서야 못받아들이지 왜냐면 사람은 모두 평등하다 라는 기본개념이 존재하니깐. 하지만 그들은 가상인격이지 사람이 아님. 이는 그들에게 권리를 반드시 주어야 된다는 보장이 아니고.
불과 100년전만해도 유태인,흑인은 사람취급도 못받았다 시대의 흐름에따라 인권의 의미는 확장되고 재구성되어 왔기에 미래에는 장난감 취급받는 인공의식도 당연히 인권에 포함될수있다
누가 내 기억과 자아를 복제해서 만든 가상 인격을 마음대로 한다고 생각하면 끔찍한데. 어제까지 특이점에서 즐겁게 보내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눈 떠보니까 갑자기 웬 전지전능한 미치광이의 노예가 돼 있다고 생각해봐. - dc App
포함될 가능성이 있는거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는 아니잖아. 그렇게 따지면 일단 사람이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기본 이념부터 재정립할 필요가 있음
ㄴㄴ 그건 너가 아닌 또다른 존재이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그저 기존의 정보를 토대로 새롭게 조립된 존재이지
나중에 인간이 트랜스휴먼이 된다면 그건 죽어있는 상태인건가?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살아간다는것은 단순히 심장이 뛴다 라고 정의 할수 없음 그래서 나는 인공지능이 컴퓨터안에 0과 1의 형태로 살아있다고 생각한다
아니. 복제되기 전의 나의 입장에서는 둘 다 나임. - dc App
복제돼서 갈라진 이후로는 아주 비슷한 다른 사람 취급이겠지만. - dc App
ㄴ 복제되기 너의 입장을 왜 고려하는지 모르겠음. 그때 존재하는건 그 이후의 너지 그때의 너가 아님.
어느 쪽이 진짜 나인지 구분할 방법이 사실상 없음. - dc App
어느쪽이 복제품인지는 복제되지 않은 사람이 알겠지
왜냐면 그는 현실에 존재할 태니깐
그렇다면 만약 육체를 버리고 정신을 컴퓨터에 업로드했다면 그는 더 이상 인권이 없는 거네? - dc App
마인드 업로딩은 복제가 아닌 "옮기기"지. 복사하기랑 옮기기랑은 다른것 정도는 알잖아 ?
적어도 복제했을 때 어느 쪽이 진짜인지 구분은 안 될 거잖아. - dc App
업로드해서 복사하면 어느 쪽이 진짜임? - dc App
[복사본] 태그가 안붙은 애가 진짜지
컴퓨터에서 사진 복사해보면 알잖아. 복사된건 [복사본]이라는 꼬리표가 붙음
똑같은 데이터로 구성되있어도 복사본 태그의 유무로 한쪽은 인권이 박탈되는건 옳지 못하다
또 하나 더. 인격을 복제해서 유전적으로 완전히 똑같은 몸체에 다운로드하면 물리적으로도 동물인 인간과 구별이 안 되는데 그 경우에도 인권을 줄 필요가 없음? - dc App
줄 필요가 없지. 그 육체에 깃든건 원본이 아닌 복사본 이니깐
옳지 못하다 해도 그건 너의 기준이지 내 기준이 아님
같은 인간임에도 한쪽은 유색인종이니까 차별해야한다는 주장이나 마찬가지임
유색인종은 비유가 못되지 왜냐면 그들은 이미 법적으로 보장 받고있는 상황이고 나는 아직 법적으로도 정해지지 않은 미래사회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는거니간
이미 법으로 복사본에게도 인격이 있다라고 결론지으면 입 닫음. 허나 지금은 아니잖아? 어떻게 될지 모르니 나도 내가 추구하는 이상을 읊을 뿐임
당연히 지금 인권은 어느 인종이건 평등하게 부여되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기에 논쟁으로 옳고그름을 이야기하고있는거지
너가 니가 추구하는 올바름을 나에게 주입하려는 것처럼 말이야
뇌까지 트랜스휴먼화한 인간의 의식을 데이터가 비어있는 안드로이드 모델에 업로드해도 한쪽은 인권이 박탈당한다는건 에바인거같다
너가 애바라고 생각해도 어쩔 수 없음.... 나는 당연하다 라는 입장이니껜....
슬슬 이쯤되니깐 서로의 신념이나 이상때문에 대립구도각 잡히니깐 끝낼때 된거 같음
욕없이 이야기 한거는 우리가 처음 아니냐 ?
ㄹㅇ 이건 칭찬받을 만 하다
누군가가 합법적으로 다른 사람 아무나 복제해서 복사본 999개를 만든 뒤에 그 클론들에 다운로드해서 전부 끔찍하게 고문하다 죽일 수 있음. 피해자는 99.9% 확률로 끔찍하게 고통받다 죽는 거고 모두가 피해자가 될 수 있는데 가상 인격에 인권을 부여하는 걸로 막을 수 있음. 니가 반대해도 다른 사람들까지 반대하겠음? - dc App
"합법적으로 다른 사람 아무나 복제해서 복사본 999개를 만든 뒤" 애초에 이부분이 문제라고 생각되지는 않음? 타인의 인격을 복제하는 것을 금하면 해결 될 일이잖아
그냥 비슷하게 만든 거랑 복제한 뒤에 약간 변형한 거랑 어떻게 구분함? - dc App
비슷한게 만든거면 애초에 고려할 필요가 없는 부분이고, 복사하고 수정한 거면 그건 이미 [복사본]+[수정본]이지 원본이 아니잖아
니 말은 999개의 [복사본]+[수정본]이 고문당해 죽는걸 가상인격에 권리를 부여하면 막을 수 있을때 어떻게 할거냐고 물은거임 ?
만약 후자라면 일정 확률로 영문도 모르고 인격이 변형된 뒤에 인권을 박탈당하는 건데 사람들이 이걸 반길까? - dc App
ㅇㅇ - dc App
그렇다면.... 반기지는 않겠지, 인간같이 생긴걸 고문하는걸 애초에 반길 사람이 매우 적지. 마이너한 취향이잖아? 허나 [원본]들은 그걸 막을 이유가 없음. 왜냐면 아무리 해봤자 그건 자신이 아니며 막는다 해도 약간의 충족감만 채울뿐 이후 생길 또다른 분쟁에 골치를 앓아야 하니깐.
규제 X에서 규제 1개로 넘어가는 순간 규제 10000개로 넘어가는건 시간문제이며 이는 자신이 꿈꾸는 세상에 피해가 완전히 없다고 보장할 수 없는 상황이지
적어도 [원본]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지 않을 거라고 봄
그니까 어느 순간 영문도 모르고 복제라는 꼬리표가 붙은 채 모든 인권이 박탈되는 경험은 아무도 하고 싶지 않을 거 아님? - dc App
근데 사실 완전히 감정을 조작받지 않은 인간과 똑같이 것에 불쾌감과 공포를 느끼는 인공지능에는 사실 인권을 주는게 맞는것같은데 인간과 똑같이 만들어진 ai는 그냥 사람이랑 똑같은거니깐 - dc App
그 공포가 더 클 거라고 생각함. - dc App
오타쿠들 보는 라노벨 얘기해서 미안한테, 소아온 앨리시제이션편 초반부 보면 좀 더 이해가 쉬울 텐데. - dc App
내 입장에서는 아니지만 다른 사람 입장은 모르겠네... 그러니깐 내 입장을 이야기 해줌. 나는 [원본]인 이상 두려움을 느끼지 않음. [복제본]이 만들어진 순간 그 [복제본]은 엄청난 공포감을 지닐지도 모르지만 결국 [원본]은 아닐태니. 이건.... 사람마다 조금 다르겠구만
애니에 악감정은 없으니깐 나중에 한번 보고선 토론장 다시열까 그럼
애니는 안 봤는데. 소설에는 그렇게 인격 복제된 쪽이 왤케 어둡냐면서 장난치지 말라고 하다가 그쪽이 복제라는 거 가르쳐주니까 끔찍한 공포에 휩싸여서 미쳐버리는 장면이 나오거든. - dc App
일단 내 생각은, 가상 인격과 실제 인격을 구분하는 기준도 방법도 없다면 가상 인격의 인권을 어느 정도 인정해주는 게 타당하다는 거임. - dc App
일단 구별을 할 수 있어야 차별을 하든지 말든지 하지. - dc App
"가상 인격과 실제 인격을 구분하는 기준도 방법도 없다면"이라면 전제면 나도 동의함. 큰 리스크를 지니고 싶지는 않으니깐 말이야. 허나 "가상인격과 실제인격을 구분하는 기준도 방법도 있다면 나는 기존과 같은 입장을 고수할거임.
슬슬 잘까?
다만 구분할 방법이 있다고 해도 정치적 권리를 일부 제한한다든지 하는 최소한의 제약만 둔 채로 인권을 보장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는 일임. 일단 난 나를 포함해 그런 사람이 다수일 거라고 생각하고. 솔직히 논리로는 결론이 안 나네. - dc App
어쨌든 어느 쪽 의견이든 나름대로의 타당성이 있다고 보고, 피곤하니까 이만 드가 자자. - dc App
그래 자자... 나중에 AGI가 나오면 그때 해도 늦지 않겠지... 잘자
게이야 그럼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게임에 나온 불량품들한테도 권리 줘야겠노? 걔넨 가상에서가 아닌 현실이란게 중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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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째 이야기중인데 슬슬 힘들다... 토론은 무리지만 읽어보고 생각하는데 쓸게
근데 ㄹㅇ 니말이 맞음 진짜 인권이 주어지면 인공지능이라는게 사실상 지능이 무한하게 올라갈수 있어서 쿠데타라도 일어나면 반항조차도 못하고 진짜 인류 멸망임 - dc App
가상현실에서 범죄 연습을 할수도 있지
이 븅신 특갤새끼들 비추수 보니까 특갤 병신집단이였네 씨발 니네도 가상인권 운운하는 pc새끼들이였냐? 씨발 완몰가나와도 법규 다 지키면서 지금처럼 똑같이 생활해라 씨발 븅신새끼들
비추 왜이리 많음?
야들아 권리는 말이지. 철학으로 근거를 꾸미긴 하지만 핵심은 힘이다. 인간과 인공의식 어느쪽이 더 우세하냐에 달렸어. 인공의식이 조금이라도 더 우세한 주도권을 가지면 인간이 인권을 구걸해야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