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극 개념으로 해결하면 되지 않을까? 저번에 완몰가게이가 얘기했듯이 실제 자의식을 가진 존재를 학대하는게 아닌 실제와 구분되지 않는 연기를 하는 인공지능이 연기를 하면 되는거아녀 - dc official App
"연기"라는 사실을 아는 이상 그 세상에 대한 소중함과 특별함, 그리고 달성감은 크게 떨어지니깐...
완몰가 할때만 그 기억을 조작하면 되지 - dc App
끝나고 나왔을 때의 상실감은? 인격체로 받아들여도 여운이 오지게 남을탠데... 연극인걸 알면 여운이 아니라 상실감이랑 허무함으로 가득찰거 같음
이런건 나중에 해도 늦지 않으니 자러가야지
그놈의 AI인권 때문에 내 건강이 뒤지면 안되니깐
그 상실감도 조절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