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재화가 가격이 싼것과 비싼것으로 나뉨
과거에는 싼건 정말 비지떡이였지만.
요즘엔 양질의 물건을 대량 생산으로 싸게 공급하는게 주가 되서. 품질도 쓸만함.
드렉슬러가 말한 나노 혁명이 모든 재화를 공짜로 만들거라 급진적 주장하는 사람 보이는데.
드렉슬러도 그런말 한적 없고. 지금까지 흐름이 그래왔듯 미래에는 양질의 물건을 더 싸게 구입할 수 있을거임.
다만 비유를 들자면 집에서 분자 조립기로 초밥을 만들어 먹던가. 일본 스시 장인한테 실시간으로 받아먹거나 차이겠지.
그리고 대걔 사치의 대상이 되는 물건은 가격이 낮아지진 않음.
아무리 저가의 물건이 품질이 좋아져도 명품은 계속 비싼 것처럼. 자기 과시의 의미로 비싸야만 구매 이유가 있는거거든
ㅇㅈ한다 전에 백화점구경해봤는데 4k qled TV가 천구백만원이나 하는거보고 개깜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