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족, 의수, 의안은 절단된 다리와 팔, 안구의 역할을 어느정도 대신해주고 있음


뿐만아니라 인공 고관절 수술, 임플란트 같은것도 마찬가지


그런 개념을 세포단위로 쪼갠게 나노봇이고 나노봇은 세포의 역할이나 기능을 보조해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