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으로나 삶이 힘든사람을 꼬셔서

강화인간 프로젝트에 착수한다고 가정해보자고


언젠가 그런 강화인간이 속속들이

사회에 진출하고 어느샌가 수많은 강화인간이

사회에서 두각을 드러낼때 (대체적으로 경제적 성공)

강화인간 시술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 지금처럼 거부감을 보이면서

강화인간 시술을 받으려고 하지않을까?


난 절대 아니라고 본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괜히 있는게 아님

누군가 꿀을 빨면 자기도 꿀을 빨고 싶어지는게 인간이다.


단적으로 생각해보자


니 친구가 혹은 가까운 지인이 강화인간 시술받고

니가 닿을 수없는 위치까지 신분이 상승해서 

떵떵거리면서 잘먹고 잘살면, 니가 과연 강화인간 시술에 부정적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