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커즈와일의 '특이점이 온다'라는 책이 나온 이유로

 

특이점에 대한 관심이 커졌는데

 

어떤 과학기술의 산물이 아닌 증거없는 예언하나에

 

많은이들이 특이점이 온다고 믿게 되었다.

 

앞으로 100년이 지나도 특이점이나 강인공지능은 오지않을거라는게 나의 확고한 생각이다.

 

1.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다. 단지 기술발전의 속도를 예측한 데이터는 신뢰할수가 없다.

 

2. 현재 개발된 인공지능의 경우 예전부터 존재해왔던 기술들이고 특이점이나 인공지능의 관심이 많아짐에 따라 출시한 제품들뿐이다. 하지만 정작 인공지능이라고 보기 어려운 수준이며 소피아나 인공지능 로봇들의 경우 결국 사용자가 입력해놓은 대답을 하는것으로 밝혀졌다.

 

3. 과거에도 과학자들은 수많은 미래예측을 하였고 당시 레이커즈와일보다 훨씬 유망한 과학자들도 많았다. 90년대가 되면 친환경 에너지가 대중화되어 석유가 필요없어진다는 둥 80년대에는 달에 도시가 생긴다는 둥 현재에도 절대 불가능한 예언이 주목받던 시절이 있었다.

 

4. 레이커즈와일은 사업을 하는 사람이다. 평소 이순재가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이순재가 보험광고한다고 해서 그 광고내용을 그대로 믿는건 바보들뿐이다.

즉 레이커즈와일이 말했다고 해서 100% 자신의 생각이라고 볼수는 없다. 그는 구글의 이사이고 사업가이기 때문이다.

 

5. 최소한 강인공지능이 등장해야 특이점을 운운할수있는것이다. 현재로써는 특이점을 거론할수있는 기술적 시점이 전혀 아니다. 움집밖에 짓지 못하는 원시인들이 초고층 빌딩을 운운하고 있는거랑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