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부활은 곧 복제인데 그게 자기 자신이라고 믿는건가?그리고 ㄹㅇ 그걸로 만족이 되는건가? ㅋㅋㅋ 존나 신기하네 어찌보면 존나 이타적인거아님? 나랑 똑같이 생기기만 한다면 걔를 위해 난 죽어도 좋아 이소리아냐 ㄷㄷ
복제본인지는 모르지 그런걸로 따지면 잠들기전의 나와 깨어난뒤의 나 사이의 의식도 이어지지 않는걸수도 있음 - dc App
그러니까 온갖 원자 분자들로 흩어진 니 시체를 다시 구성내용만 같게해서 만들어도 너가 아니라는데에 동의할수 없다 이거지? ㅋㅋㅋ
아직 아무것도 모른다는거지 - dc App
부활하는 사람 입장에선 어차피 진본 위본 구분못하지. 부활 시키는 사람 입장에선 진짜가 아니더라도 땡쓰고
진본이냐 복제본이냐는 부활하는 입장이나 부활시키는 입장이나 걱정거리 아님. 만일 내가 복제본이라고 해서 자아정체성에 혼란을 겪을 거 같아.? 내가 죽으면 내 복제본이 태어난다면 몰라도 내가 복제본의 입장에 있으면 그런건 안 중요함
아직 의식의 기원을 몰라서 모릅니다
솔직히 그 정도면 이미 시공간도 완전히 이해 했을텐데 니가 걱정하는 문제도 우리가 이해하지 못할 방법으로 해결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