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업무다 뭐다 해서 언택트에 온택트니 밀어붙히면서 자동화 속도가 빨라짐. 전화 상담원들이 대다수이던 고객센터는 챗봇으로 바뀌면서 자동화가 빨라졌음. 챗봇 쏟아지고..
사람이 근무해야하는 것도 재택 업무 등으로 바뀌었고 생산직 노동자들이 다수 차지하던 공장의 자동화만 자동화가 아니다.
코로나가 종식되서 이전으로 돌아간다면 모를까. 전망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외치고 있고 비대면 업무나 온택트. 언택트 등 코로나가 자동화 속도를 빠르게하고 있음.
"인류는 지금 전세계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아마도 우리 세대 최대의 위기일 것이다. 다음 몇 주 동안 사람들과 정부들이 내리게 될 결정은 앞으로 다가올 세계를 바꿔놓게 될 것이다.
(Humankind is now facing a global crisis. Perhaps the biggest crisis of our generation. The decisions people and governments take in the next few weeks will probably shape the world for years to come.)
대안들 중 하나를 결정할 때, 우리는 '당면한 위협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뿐만 아니라 '일단 폭풍이 지나가면 어떤 세계에 살 것인가' 를 자문해 봐야 한다. 그렇다, 폭풍은 지나갈 것이고, 인류는 살아남을 것이며, 우리들 대부분은 여전히 살아있으리라. 하지만 우리는 이전과는 다른 세계에 살게 될 것이다."
(When choosing between alternatives, we should ask ourselves not only how to overcome the immediate threat, but also what kind of world we will inhabit once the storm passes. Yes, the storm will pass, humankind will survive, most of us will still be alive — but we will inhabit a different world.)
유발하라리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이렇게 전망되는 만큼. 코로나 이전과 자동화 속도가 똑같을 거라고 전망하는 건 현재를 잘못 진단하고 있는거임.
지금 IT 업계는 초호황 상태임. 인공지능이다. 비대면이다. 언택트다. 뭐다 일감이 쏟아지는 상황임. 이런 상황인데 자동화 속도가 그대로일거라고 생각해.?
당장 코로나 때문에 단순 생산노동직들은 일감 없어서 내쫒기는 상황인데 코로나 종식된다고 그 사람들을 다시 고용할까.? 아님 자동화의 물결에 참여할까.? 코로나가 자동화에 불을 지른 상황이다. 생각보다 자동화는 엄청 빠르게 찾아오고 있음.
2022년 기본소득은 현재 속도만 보면 충분히 가능한 일임. 그 전에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는 이상.
2022년 기본소득에 부정적인 애들은 코로나라는 변수를 전혀 계산 안 한 거 같은데 코로나를 변수로 집어놓고 한번 전망해봐라 기본소득 시기와 별개로 너희가 생각하던 것보다 자동화 속도 빨라진 건 인정할 수 밖에 없을거임.
극도의 자동화인 스마트 팩토리는 디지털 뉴딜에 주요 과제기도 함. 아무리 못 해도 5년 이내는 기본소득 가능할거라고 봄. 빠르면 2~3년.
사람이 근무해야하는 것도 재택 업무 등으로 바뀌었고 생산직 노동자들이 다수 차지하던 공장의 자동화만 자동화가 아니다.
코로나가 종식되서 이전으로 돌아간다면 모를까. 전망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외치고 있고 비대면 업무나 온택트. 언택트 등 코로나가 자동화 속도를 빠르게하고 있음.
"인류는 지금 전세계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아마도 우리 세대 최대의 위기일 것이다. 다음 몇 주 동안 사람들과 정부들이 내리게 될 결정은 앞으로 다가올 세계를 바꿔놓게 될 것이다.
(Humankind is now facing a global crisis. Perhaps the biggest crisis of our generation. The decisions people and governments take in the next few weeks will probably shape the world for years to come.)
대안들 중 하나를 결정할 때, 우리는 '당면한 위협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뿐만 아니라 '일단 폭풍이 지나가면 어떤 세계에 살 것인가' 를 자문해 봐야 한다. 그렇다, 폭풍은 지나갈 것이고, 인류는 살아남을 것이며, 우리들 대부분은 여전히 살아있으리라. 하지만 우리는 이전과는 다른 세계에 살게 될 것이다."
(When choosing between alternatives, we should ask ourselves not only how to overcome the immediate threat, but also what kind of world we will inhabit once the storm passes. Yes, the storm will pass, humankind will survive, most of us will still be alive — but we will inhabit a different world.)
유발하라리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이렇게 전망되는 만큼. 코로나 이전과 자동화 속도가 똑같을 거라고 전망하는 건 현재를 잘못 진단하고 있는거임.
지금 IT 업계는 초호황 상태임. 인공지능이다. 비대면이다. 언택트다. 뭐다 일감이 쏟아지는 상황임. 이런 상황인데 자동화 속도가 그대로일거라고 생각해.?
당장 코로나 때문에 단순 생산노동직들은 일감 없어서 내쫒기는 상황인데 코로나 종식된다고 그 사람들을 다시 고용할까.? 아님 자동화의 물결에 참여할까.? 코로나가 자동화에 불을 지른 상황이다. 생각보다 자동화는 엄청 빠르게 찾아오고 있음.
2022년 기본소득은 현재 속도만 보면 충분히 가능한 일임. 그 전에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는 이상.
2022년 기본소득에 부정적인 애들은 코로나라는 변수를 전혀 계산 안 한 거 같은데 코로나를 변수로 집어놓고 한번 전망해봐라 기본소득 시기와 별개로 너희가 생각하던 것보다 자동화 속도 빨라진 건 인정할 수 밖에 없을거임.
극도의 자동화인 스마트 팩토리는 디지털 뉴딜에 주요 과제기도 함. 아무리 못 해도 5년 이내는 기본소득 가능할거라고 봄. 빠르면 2~3년.
비대면이 더 편하다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