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차세대 전투기(KFX) 사업이 난기류를 만났다. 국제 공동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인도네시아가 현재 계약 조건이 불리하다며 재협상을 요구하면서다.


27일 인도네시아 현지 군사전문 매체인 가르드 나시오날에 따르면 위란토 인도네시아 정치법률안보조정장관이 이끄는 재협상팀이 재협상안을 확정한 뒤 이를 인도네시아 하원에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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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정부 재협상안은 한국에 내는 분담금은 낮추면서, 기술이전은 늘리겠다는 내용이다. 인도네시아는 현재 KFX 전체 사업비 8조8304억원의 20%가량인 1조7338억원을 분담하기로 돼 있다. 인도네시아는 정확한 액수는 공개하진 않았지만, 이를 내리겠다고 밝혔다. 또 분담금 완납 기한을 2026년에서 2031년으로 늦추도록 재협상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는 자국의 경제난을 이유로 분담금 납부를 미루고 있다. 27일 현재 2272억원을 냈지만, 2056억원이 미납으로 남아있는 상태다.
https://mnews.joins.com/article/23423712



장장 16년에 걸쳐 9조원쓰고 2026년에 완료예정인 kfx 사업도 1조7천억 아껴보자고 인도네시아 끌어들여서 똥꼬쇼하는 마당인데


대기업이 스마트 팩토리를 도입하면 23년부터는 매달 15조를 뿌려도 재정에 문제가 없다고?


개소리 하지말고 정신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