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판타지 소설마냥 완몰가 게임에서 게임만 하고 돈버는 다크게이머가 등장한다.
아마도 모든 사람이 생계로 게임을 하게 될거다.

지금 롤 정도의 인기를 뛰어넘는 게임이 나온다면 네임드 유저들은 지금 프로게이머들과는 비교도 안되게 많은 부와 명예를 누리게 될거다.
게임은 전 세계 단일 서버로 운영되고 설정한 언어팩대로 모든 대화는 자동으로 번역되서 언어의 장벽도 사라진다.

어쩌면 완몰가 게임이 제2의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
미래에는 게임 캡슐에 몸을 연결하면 알아서 영양소를 공급해줘서 아예 현실로 돌아올 필요가 사라질 수도 있다.
그냥 현실과 가상현실을 구분할수가 없을 정도가 되어버릴 수도 있다.

영양소는 그냥 단백질보충제마냥 포대로 사놓고 게임캡슐에 털어넣으면 알아서 공급되고 다 떨어져가면 게임 내에서 자동주문되도록 설정하고 집에 있는 가정부 안드로이드가 알아서 채워주고
이런식으로 게임에서 나올 필요가 없어질거다.
가상현실 캡슐은 지금 스마트폰마냥 전 세계에 보급되고 플래그쉽 모델은 편의기능같은게 추가되겠지.
모든 식자재,공산품 등은 무료로 제공되거나 무료에 가까워질거다.
전기조차도 핵융합으로 무료로 제공 될거다.

그럼 현실은 누가 책임지냐?
현실은 안드로이드와 ai가 알아서 책임진다.
물가가 거의 제로에 가까워지는 이유다.

저렇게 대부분이 가상현실에서 경제활동을 하고 현실은 거의 버려지다싶이 굴러가지만 그래도 현실에서 주로 생활 하는 사람도 있을거다.
아무래도 현실에서 일 하는 사람은 주로 관리자급이고 많은 보수를 받게 될거다.
애초에 ai,로봇으로 인력 자체가 그닥 필요 없고 관리자 몇명으로도 굴러가기 때문이지.

사람의 욕심이란게 끝이 없기에 충분히 의식주가 보장 되고 돈이 많이 필요한 세상이 아니어도 분명히 돈이든 다른 무언가든 많이 가지면 삶에 큰 도움을 줄 재화가 미래에도 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