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416

2032년 말하는건 55억원으로 gpt 4 학습시키는 걸 말하는거고







2020년 올해에 출시를 가정하면 약 3조 800억원

2024년에 출시를 가정하면  약 3700억원

2032년이 되면 기술의 발달로 약 55억원까지 비용이 줄어든다.



https://www.youtube.com/watch?v=kpiY_LemaTc





오픈AI가 2018년 첫 출시한 GPT1은 1억 1700만 개의 매개변수로 학습했다. 2019년 4번에 걸쳐 공개된 GPT2는 모델의 크기에 따라 약 1억 2400만개에서 15억개로 GPT1의 10배 수준이다. 올 6월 1750억개의 매개변수로 훈련된 GPT3는 각각 GPT1의 1000배, GPT2의 100배 이상 크기이다.

gpt 1 2018년 (1억 1700만개)

gpt 2 2019년 (1억 2400만개 ~ 15억개) 10배 증가

gpt 3 2020년 (1750억개) 100배증가

gpt 4 2021년 (100조개) 1000배증가



gpt 가 업그레이드 되는 시기는 약 1~2년 사이인 것 같음

기술의 발전의 따라 가격이 점차 줄어드는 것이고, 즉 앞버전 출시일로 대입해봤을때, 2021년에 gpt4가 나올 확률이 크다는 거임



일론 머스크가 5년 내로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똑똑해진다고 언급한적이 있는데





2021년에 gpt 4가 나온다고 가정하면

2025년까지 gpt가 4단계는 더 업그레이드될 시간임



즉 gpt8 단계 이내로 인공지능이 인간을 압도할 수 있다고 예상한 것임



반면, 반대측 주장으로는 

gpt의 피라미터 작동 방식뇌의 시냅스의 구조는 똑같지 않다는 이유로 확신할 수 없다는 주장도 있다.









요약

1. 앞버전 1,2,3 출시 간격을 보면 내년(2021년)에 gpt 4가 나올 확률이 높음

2. 일론머스크는 gpt 8 버젼(2025년) 이내로 인공지능이 인간을 초월할 것으로 예측했음

3. 반대측 주장으로는 인공지능의 논리회로와 뇌의 시냅스 구조는 동일하지 않다, 그러니 갯수가 늘어난다고 인간을 추월할지는 장담할 수 없다.


레이커즈와일은 2029년 정도로 예측했다. gpt는 12단계 정도쯤가 있다.





다음해 떡밥


레커 신간 + gpt 4 

확실히 100조개 정도면 어떨지 기대되기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