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쯤 첫 애플 글래스 나오면 아이폰과 연동 될거다.
기존 ar글래스처럼 안경에 연산기능이 달려 나오는것이 아닌
안경은 그저 디스플레이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연산은 아이폰이 담당 하게된다.
이게 초기의 ar글래스인데 일단 연동기기로 스마트폰이 꼭 필요하다.
ar기기에 네트워크 기능을 탑재하기엔 물리적 한계로 배터리때문에 불가능하다. 게다가 시야각 때문에ar기능을 모두 사용하기에 한계가 있다.
제일 큰 문제는 스마트폰을 연동 하면 연산 능력이 부족하여 고연산을 이용하여 초고화질의 대형 스크린을 띄운다던가 3D 모델링 작업등의 기능을 못 쓰게 된다.
하지만 20년 중반엔 ar렌즈로 모든 한계를 극복한다.
눈을 깜빡일때 렌즈의 움직임으로 렌즈의 배터리를 공급하여 배터리 문제를 해결하고 렌즈로 시야각 문제를 해결하여 ar의 모든기능 심지어 vr용도로도 쓸 수 있게된다.
이 말인 즉슨 배터리 문제를 해결하여 모뎀칩을 탑재하고 시야각 문제 해결 하여 AR을 보는 반경이 실제 시야와 동일 해지는 것이다.
자체 모뎀칩을 탑재하면 제일 큰 이점은 연산 기능을 스마트폰에 의지 하지 않고 데스크탑에 연동 시킬 수 있게 된다.
완전히 스마트폰을 쓰지 않게 되는 시점이 딱 시 시점이다.
애플이 ARM으로 생태계를 전환 하는게 미쳐서 그러는게 아니다.
본인들의 ARM 생테계를 맥,패드,폰 훗날 AR렌즈로 모든 생테계를 이전하려는 의도다.
모니터,키보드,마우스 모든것이 필요 없다.
스크린을 띄워 모니터를 대체하고
AR키보드를 띄워 물리 키보드를 대체하고
아이트래킹으로 마우스를 대체한다.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컴퓨터를 쓸 수 있게 되는거다.
더 나아가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대중화 되면 남녀노소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컴퓨터를 소유하지 않고도 컴퓨터를 쓸 수 있게 되는 것이지.
애플은 미래는 AR글래스라는것을 간파 한 것이다.
삼성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이 폴더블,롤러블 스마트폰을 만들때 애플은 AR을 미리 선점 하는거다.
폴더블 폰은 가치가 없다 판단하고 일부러 안 만드는거다.
저기서 더 나아가서 스타링크가 대중화 되고 자율주행 자동차까지 상용화 된다면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 상상 해봤어?
국가에 구애 받지 않는 초고속 인터넷
어디서든 자동차를 소유 하지 않아도 자율주행 자동차를 카풀해서 이동중엔 ar컴퓨터를 이용해 영화를 보든 게임을 하든 공부를 하든 자유롭게 시간을 이용하고
만약 여기서 뉴럴링크까지 발전하면?
나라는 개체가 컴퓨터 그 자체가 되는거지.
스마트폰은 조만간 삐삐와 같은 구시대적 유물이 된다.
정말 10년 사이에 엄청나게 바뀔 미래를 기대해라.
ㅡㅡㅡㅡ추가ㅡㅡㅡㅡ
뉴럴링크는 AR렌즈를 구시대적 유물로 만들 기술이다.
눈에 맺히는 상 자체를 뇌에서 변화시켜 AR을 볼 수 있게 하고
청신경을 조종하여 이어폰 없이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고
인공지능을 탑재하여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고
기억력은 무한에 가깝고 과거의 기억도 마치 현재 처럼 또렷히 기억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서 쏟아지는 수 많은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트랜스 휴머니즘의 시작이다.
21년 아니였음? 내가 잘못 아는거일수도 있음ㅇㅇ
조작은 뭘로함
글에 나와있음. 눈동자를 추적하는 아이 트래킹을 쓰거나, AR 키보드를 띄우고 글래스에 달린 카메라로 손 움직임을 인식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