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도 상용화 이전부터 존재는 했음. 아이폰을 기점으로 팍 터진거지. 그 전에도 애플리케이션 설치하는 PDA폰 같은 식으로 스마트폰 생태계는 쭈욱 존재했음.
익명(119.200)2020-09-20 22:56
답글
기술 발전은 있어도 그게 상용화되고 보급되려면 대중의곁으로 갈 수 있는 혁신이 필요함.
익명(119.200)2020-09-20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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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조상인 PDA폰은 그런 혁신이 없어서 극소수의 얼리어답터니 쓸법한 고가의 기계 정도로 인식이 있었고 스마트폰도 초기에는 사업하는 사람이나 쓴다는 인식이 강했음. 조금씩 보급되면서 그걸 기반으로 생태계가 형성되니까 . 폭발하듯이 팽창해서 일반인들도 스마트폰 없으면 안되는 식으로 갖게된거고
스마트폰도 상용화 이전부터 존재는 했음. 아이폰을 기점으로 팍 터진거지. 그 전에도 애플리케이션 설치하는 PDA폰 같은 식으로 스마트폰 생태계는 쭈욱 존재했음.
기술 발전은 있어도 그게 상용화되고 보급되려면 대중의곁으로 갈 수 있는 혁신이 필요함.
스마트폰의 조상인 PDA폰은 그런 혁신이 없어서 극소수의 얼리어답터니 쓸법한 고가의 기계 정도로 인식이 있었고 스마트폰도 초기에는 사업하는 사람이나 쓴다는 인식이 강했음. 조금씩 보급되면서 그걸 기반으로 생태계가 형성되니까 . 폭발하듯이 팽창해서 일반인들도 스마트폰 없으면 안되는 식으로 갖게된거고
어디서든 이메일을 받아야하는 극소수의 사업가, 얼리어답터 -> 업무로 활용하는 직장인 -> 일반인. 식으로 보급된거.
발전을 통해 기술이 상용화된다고 해서 곧바로 대중에게 보급되는게 아니라 그걸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먼저 정보를 찾아서 수요를 형성하고 그걸 본 사람들이 또 수요를 찾으면서 시장을 형성함.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극소수의 사람들을 통해서 기술이 전파되는 거지.
스마트폰 보급 초기에는 주식. 메일. 이런 용도로 구매하지. 게임. 인터넷. 음악. k톡(그땐 k톡 없었음) 이런 용도로 산다는 인식이 없었음.
공상과학영화 너무봐서 무의식중에 환상갖고있어서그럼.
오큘이랑 3천번대 보면 체감 확 오던데 - dc App
체감이 안온다는건 빵에 10여년 넘도록 수감되어 있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