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hn?d1id=1&dirId=1070202&docId=69012509&qb=7Iqk66eI7Yq47Y+wIO2VmeyDneydtA==&enc=utf8§ion=kin.ext&rank=3&search_sort=0&spq=0
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hn?d1id=13&dirId=130107&docId=38707704&qb=7Iqk66eI7Yq47Y+wIO2VmeyDneydtA==&enc=utf8§ion=kin.ext&rank=15&search_sort=0&spq=0
2003년도 2008에 지식인에 올라온 글임.(당시에도 스마트폰은 있었음.) 당시의 인식으로는 스마트폰은 고가의 휴대폰. 일정관리. 이메일 수신. 인터넷. 메모 관리. 오피스 등의 앱설치 등등
2020년의 우리로썬 너무나도 당연한 기능들이지.
근데 저 당시에는 얼리어답터나 주식인. 사업가 등이 쓰는 고가의 PDA라는 인식이 있었음. 학생이나 일반인이 쓰기에는 너무 어려운 기계라는 인식이 강했음.
근데 지금은 스마트폰 없으면 원시인 아니야.? 기계가 어려운 어르신들이나 효도폰 쓰지. 요즘은 폴더폰도 스마트폰으로 나오는 시대. 초딩들도 스마트폰 보고 유투브 보는 시대임.
스마트폰이 대중에게 보급되기 시작한게 아이폰을 계기로임.
아이폰은 누가 만듬?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는 혁신의 아이콘이지. 기존의 존재하던 PDA폰. 스마트폰을 기술혁신으로 대중에게 널리 보급한 계기가 바로 아이폰임.
기술이 제아무리 발전해도 상용화가 안 되면 체감하기 어렵고 상용화가 되었다고 해도 더 많이 더 멀리 퍼져나갈 만한 혁신이 없으면 극소수의,정보를 가진, 관심을 가진 일부 극소수만 체험할 수 있는거임.
우리는 기술발전을 눈으로 목도하고 있는데 피부로 체감하는 건 없다.? 바로 혁신이 없어서임.
뉴럴링크가 나왔다치자. 그럼 우리같은 정보를 가진 사람들은 뉴럴링크 받겠지. 근데 겉보기로는 티가 안 나잖아.? 뉴럴링크에 관심없는 사람들은 그런게 있다라는 사실도 모르고 그냥 지나가는 거임.
지금이야 유투브 같은 대중매체의 발달로 광고 수단과 홍보 수단을 통해 대중에게 직접적 전파가 가능하지만 과거에는 티비 아니면 광고도 힘들었음.
지금 우리가 목도하는 기술들이 광고를 뿌릴 정도로 혁신을 거친 기술인가 생각해보자. 아는 사람만 아는 기술이지. 정보를 가진 우리는 찾아서 곧장 누리겠지만 관심없는 사람은 체감하기까지 한세월하는게 기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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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도 2008에 지식인에 올라온 글임.(당시에도 스마트폰은 있었음.) 당시의 인식으로는 스마트폰은 고가의 휴대폰. 일정관리. 이메일 수신. 인터넷. 메모 관리. 오피스 등의 앱설치 등등
2020년의 우리로썬 너무나도 당연한 기능들이지.
근데 저 당시에는 얼리어답터나 주식인. 사업가 등이 쓰는 고가의 PDA라는 인식이 있었음. 학생이나 일반인이 쓰기에는 너무 어려운 기계라는 인식이 강했음.
근데 지금은 스마트폰 없으면 원시인 아니야.? 기계가 어려운 어르신들이나 효도폰 쓰지. 요즘은 폴더폰도 스마트폰으로 나오는 시대. 초딩들도 스마트폰 보고 유투브 보는 시대임.
스마트폰이 대중에게 보급되기 시작한게 아이폰을 계기로임.
아이폰은 누가 만듬?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는 혁신의 아이콘이지. 기존의 존재하던 PDA폰. 스마트폰을 기술혁신으로 대중에게 널리 보급한 계기가 바로 아이폰임.
기술이 제아무리 발전해도 상용화가 안 되면 체감하기 어렵고 상용화가 되었다고 해도 더 많이 더 멀리 퍼져나갈 만한 혁신이 없으면 극소수의,정보를 가진, 관심을 가진 일부 극소수만 체험할 수 있는거임.
우리는 기술발전을 눈으로 목도하고 있는데 피부로 체감하는 건 없다.? 바로 혁신이 없어서임.
뉴럴링크가 나왔다치자. 그럼 우리같은 정보를 가진 사람들은 뉴럴링크 받겠지. 근데 겉보기로는 티가 안 나잖아.? 뉴럴링크에 관심없는 사람들은 그런게 있다라는 사실도 모르고 그냥 지나가는 거임.
지금이야 유투브 같은 대중매체의 발달로 광고 수단과 홍보 수단을 통해 대중에게 직접적 전파가 가능하지만 과거에는 티비 아니면 광고도 힘들었음.
지금 우리가 목도하는 기술들이 광고를 뿌릴 정도로 혁신을 거친 기술인가 생각해보자. 아는 사람만 아는 기술이지. 정보를 가진 우리는 찾아서 곧장 누리겠지만 관심없는 사람은 체감하기까지 한세월하는게 기술임.
인프라
vr만 예를 들자면 킬링 타이틀이 문제야 그리고 아직 대중을 사로잡을 요소가 부족함 (멀미,해상도 문제등) 혁신은 때가 되면 혹은 선택된다면 온다 스마트 글라스도 비슷한 경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