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인공지능이 무슨 수십년전 하드웨어 문제로 사장된 기술이 다시 재조명된것처럼 말했던데
근본 원리는 이 말이 맞음
근데 증기기관이 계속 발전해서 인공위성도 쏘아올리는거처럼 statistic learn -> 퍼셉트론 -> DNN으로 계속 발전하고 있고
DNN은 알파고를 기준으론 이제 겨우 3년, 논문까지 쳐도 겨우 6~7년 밖에 안된 기술임
이 최신기술의 가능성을 보여준게 gpt-3이고
그리고 인공지능이 인간과 똑같이 학습하고 똑같이 사고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중국인방처럼 인간과 인공지능을 구분하지 못하면 될뿐이지
자연어처리만 완벽하게되면 사실 특화 인공지능만으로도 충분함
인공지능 이제 걸음마 수준이다 하는거나 18 19년 20초까지도 알파고 이후로 그거 사실 별거 아니라는 전문가들의 주장은 DNN의 이론이 수학적으로 명확한 이론이 아니고(얼마의 데이터와 얼마의 파라미터면 얼마나 학습되고 정확도가 얼마정도 될지를 해보기전까진 알 수 없다는 의미에서) 개념적 방법론에 불과하고 이제 나온지 얼마안된 따끈따끈한 이론이기에 검증이 덜 된것도 있어서임
DNN은 실험하기엔 돈이 너무 많이들고 결국 이론으로 연구를 진행해야하는데 기존의 퍼셉트론을 여러층 쌓은거 밖에 없는 별거 아닌 이론이라 더더욱 의심의 눈으로 볼 수 밖에 없기도 했고
인공지능은 이제 시작이라는 점에선 걸음마 수준이 맞지만 아직 제대로된 방법론도 못찾아서 헤메고 있기때문에 걸음마 수준이다라는건 적어도 gpt-3이 나온 지금은 틀린 말임
옛날에 있던기술 맞음 은닉층이 늘어나면서 학습이 안되는 문제점이 있었고 역전파 알고리즘,발전된 성능,빅데이터로 21세기 들어서야 빛을 보게 된거임
Dnn도 옛날부터 있었던 퍼셉트론 신경망의 파생형에 불과함
퍼셉트론 신경망의 파생형에 불과하다고 퉁쳐버릴순 없는데 히든레이어 여러개 쌓는게 단순한 아이디어지만 큰 성과임
그렇게 따지면 파행형이 아닌게 어딨냐? 우주 자체가 빅뱅의 파생이고,인간도 원시생물의 파생형이지.의미없는 말장난에 지나지 않아.예전엔 불가능했던 것이 가능해졌다면 새로운 단계로 인정해야지.딥러닝은 새로운 단계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