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인간 몸을 담당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어야함.
그리고 그 부작용 없이 개발하는것도 엄청 어려운 일이고,
다 임상부터 개발단계까지 상용화까지 적게는 수년이
걸리는 기술이기 때문에 느릴 수밖에 없음
비용 자체도 문제, 신약 하나 연구하는데 조 단위가
들어가는데 실패할시 리스크가 너무 크다.
이래서 코로나 백신을 함부로 개발 할 수 없는 이유가
그거임,
코로나 시노팜 백신이 9개월만에 나왔는데,
사실 ㅈㄴ 광속으로 나온거라고 할 수 있음.
그리고 당연히 인간 말고도 자연의 원리 자체를
파헤치는거라 다른 과학기술보다도 난이도가 최강이다.
이런건 당연히 인류 혼자 절대 풀 수 없음ㅋㅋ
그래서 초인공지능에 의한 특이점이 도래하지 않는 이상
암정복,줄기세포 치료,바이러스 정복,유전자 조작 등등
다 허상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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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팜도 중국이 만든건데 믿을수가 흐흠 미국 기다리는게 나음
응 시노팜 전원 음성 - dc App
그래서 난 흉악범들을 생체실험용으로 써야한다고 생각함. 물론 시뮬레이션 된 가상실험과 동물실험을 거치고 난 뒤 인체실험이 필요할때만 실험하고, 범죄의 흉악한 정도에 따라 위험도도 구분해야겠지. 실험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부정적인 대우와 잔학행위는 엄금하고, 무기용 연구 금지하고, 국제기구의 철저한 감시와 공개 하에, 신약개발에 대한 지적재산권도 일부 포기하는 조건으로 실험이 이루어진다면 사람을 죽인 목숨을 여러 사람을 살리는데 기여할 수 있다고 봄. 인도적으로 볼때도 사형집행보다는 나은거같고. 또 실험하다가 부작용으로 죽으면 비록 흉악범이지만 사람 살리는데 기여하다 죽었으니 죽은 뒤 만큼은 제대로 추모해주고. 지금도 돈벌려고 신약 임상실험 알바 하는 사람들 많은데 그것보단 인권적으로도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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