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권리부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AI와 경쟁하지 않아도 되고, AI를 마음대로 부릴 수 있음.
또한 완몰가 같은 가상세계에서 내 입맛대로 조작도 가능하잖아. 즉 "자유"를 얻는거지.
근데 찬성하는 사람들은 얻는게 뭐임?
AI에게 권리부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AI와 경쟁하지 않아도 되고, AI를 마음대로 부릴 수 있음.
또한 완몰가 같은 가상세계에서 내 입맛대로 조작도 가능하잖아. 즉 "자유"를 얻는거지.
근데 찬성하는 사람들은 얻는게 뭐임?
참나 너희한테 무슨 피해를 줘 너희는 피해받는 거 없다니깐 ai 인권이 왜 너희한테 피해를 주냐?
그리고 내가 말하는데 의식 있는 강인공지능에 대한 인권은 거의 반드시 부여될거임 좋든 싫든
왜 피해를 안줘? AI를 내맘대로 부릴 수 있는 자유. 그리고 AI와 경쟁하지 않아도 되는 안도감. AI와 인간의 구분이 명확해져서 생기는 이익들. 이것들은 안보이냐 ?
근거없이 무작정 부여된다고 말하는거보면 말 다했네
일단 AI는 니맘대로 부릴 수 있을거임 의식 없는 인공지능은 인간의 노예가 될 텐데 뭐하러 그런 걱정을 함?
애초에 인권이 "사람 인"자인데 사람도 아닌 AI에게 인권이 부여되는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냐? 고장나면 손해가 생기는 중요한 AI들에게 보호법이 생기는 거면 몰라도 인권이 뭐냐고 인권이
의식이 없는 AI가 노예가 된다고? 의식이 없는데 노예가 어떻게 되냐 그냥 장난감이지 그건 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인권이 부여된다고 말한 건 지금까지 흐름을 보고 얘기한 거임 지금까지 역사상 대체로 의식이 존재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권리가 보장되고 있는 쪽으로 가고 있으니깐
도구는 도구로써 존재할때가 가장 효율적인데 어찌하여 우리와 같은 위치에 놓으려고 하는거임?
하.. 난 니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 도통 정확히 니가 원하는 인공지능이 뭐임 한번 나한테 설명을 해봐봐
뭘 원하냐고? 의식이 있는 AI에게 인권을 부여하지 말라는거지. AI가 인간과 같은 선상에 서면 인간이 이길까? AI가 이길까? 순간의 동정심으로 인류에게 해악을 끼치지 말라는거임.
과거 신분제처럼 귀족/평민 같이 인간/권리부여받은 AI 이런식으로 나눠도 그들이 자유를 원하게 되면 이건 뒤집어진다.
AI에게 투표권이 주어지고 그들에게 욕구가 생겼을때 난 후회하고 싶지 않다.
그럼 대체 왜 AI에게 의식을 부여함? 애초에 의식을 부여하지 말아야지. 의식을 창조한 다음 그들을 노예로 부리면 당연히 반감을 품겠지 이게 항의나 시위로 이어질텐데 이게 안보임? 그냥 우리가 노예로 부리고 싶다고 해서 그게 가능하냐?
가능하지 왜 안가능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감을 품는다고? 가상에서 반감을 품는다고 그게 현실로 나오냐?
의식 있는 존재를 노예로 부리겠다는 것 자체가 이미 현재 인류 기준선을 넘었다고
현재 인류의 기준선을 왜 니 마음대로 정하냐고
아 가상얘기였노.. 하 ㅇㅋㅇㅋ 난 현실과 가상 합쳐서 얘기하는줄
PC충들이 기준선이야 ? 어 ?
내 마음대로 정한게 아니라 띨빡아 현재 노예제를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냐고 그럼
? 갑작이 뭔데 이거
잠깐 STOP
뭘 잠깐 stop이야
그러면 현실 로봇이나 기계에 들어가는 "의식이 존재하는 AI"가 아닌 가상에 존재하는 (예를들어 완몰가) "의식이 존재하는 AI"는 너도 상관 없다는거냐 ?
난 가상에서 의식있는 ai 상대로 대체 뭔짓을 하려고 이런 얘기를 꺼내는지 상상도 안간다
아니 정확히 그게 안된다는거임 가상에서 존재하는 의식ai는 인권이 보장되거나 금지되어야 함
"가상에서 존재하는 의식ai는 인권이 보장되거나 금지되어야 함" 이라고 말했는데 "반감을 품겠지 이게 항의나 시위로 이어질텐데 이게 안보임?" 이런건 왜 걱정하는거냐?
그건 현실이랑 가상 합쳐서 얘기한 거라고 말했잖아 니가 어느 범주를 얘기하는지 모르니깐 나는
현실로 나오지 않는 AI이고 그 소유주는 다름아닌 본인들인데 왜 그걸 너희 마음대로 인권을 부여하냐 그소리야 지금
어쨌든 현실에서는 의식 있는 인공지능은 없을 거고 가상에서나 그게 문제가 될거임
ㅇㅋ 정리해서 말해드림
현실 : 의식있는 AI에게는 사회시스템이나 인간의 안전을 위해 인권이 아닌 보호법을 책정하여 규제하는 것은 찬성함. ------ 가상 : 현실로 끌고 나오는 것을 금지한다 라고 가정했을때 의식이 있는 해당 AI의 관리 및 처리여부는 오로지 소유주에 달려있음.
의식이 있는 AI라고 해서 사람과 같은 취급을 받아야 할 이유는 없다. 의식이 중요한게 아니라 사람인가 사람이 아닌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깐 .
일단 현실에서는 딱히 걱정 없는게 현실쪽 인공지능은 의식이 부여되지 않을거임.. 그럴 이유도 없고
그리고 가상에서는 아마 의식있는 ai가 금지되거나 보호받게 될거임
누군가를 보호해야 될 때 그게 인간이냐 아니냐는 전혀 중요하지 않음 의식이 있느냐 없느냐가 본질이니까
니 논리대로라면 지금 동물들은 보호받을 가치가 없는거지 사람이 아니니까
그리고 설령 니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더라도 현실에서는 동물보호법이 제정되어서 학대가 금지되어 있음 니가 좋든 싫든
보호받을 가치가 없지 ㅇㅇ 하지만 축산물은 사람의 양식이 된다는 이유로 품질을 위해서 법이 제정되었고, 애완동물은 사람의 유사가족이 될 수 있다는 이유로 보호법이 존재하지. 어디까지나 사람에게 이익이 되니깐 어떤 법이든 보호법이든 생겨난거임. 그냥 의식이 있으니깐 생긴게 아니라
하지만 의식있는 AI는 사람에게 배부르게 하지도 않고 유사가족이 된다고 하더라고 현실이 아닌 가상에 존재하면 의미가 없지. 그러니깐 AI인권은 허무맹랑하다는 거임
그런 이유로 보호법 생긴거 아니다 무슨 18세기 해적들이나 펼칠 논리를...
같은 고양이라도 주인이 있는 고양이와 주인이 없는 고양이가 있을때 누가 보호를 제대로 받을까? 둘다 현실에 존재하니깐 최소한은 있겠지. 하지만 내가 말하는건 현실이 아닌 가상에 있는 AI다
이게 "18세기 해적들이나 펼칠 논리"라는 증거는 있음? 사람은 이익이 있으니간 이익을 주는 대상을 보호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노예제도 폐지도 도덕때문이라고 하게 ?
노예제 폐지는 도덕적인게 맞다 게이야..
하여튼 너는 완몰가 속에서 신 노릇을 해보고 싶겠지만 그게 가능하진 않을거임..
그건 여러 이유들중 하나일 뿐이고, 정치가들이랑 자본가들이 시민들 구슬리기 위한 목적이였다 게이야... 링컨도 대통령 당선을 위해 한창 유행중이였던 소설 "톰 아저씨의 오두막"이 북부지방의 자본가들과 그 돈을 받은 개신교 신자들이 성서를 해석하여 민중에게 도덕적이랍시고 노예제 폐지운동과 사상을 퍼뜨린건 알지? 그래서 그걸 이용하여 적극적으로 노예제폐지를 외쳐서 당선된거고. 그에반에 남부사람들은 반대로 똑같은 개신교 신자들도 노예제찬성에 힘을 부여했고 이 위에는 노예를 이용하여 농업으로 돈을 벌었던 자본가들의 입김이 있었고. 시민들에게는 그들은 우리와 다르다며 설파하여 폐지반대에 힘을 부여했고
아ㅣ니 시발 뭔 음모론같은 얘기 그만하고 너 일루미나티같은거 믿노?
그렇게 북부에서는 소설책으로 인한 민중의 노예제 폐지요구를 들어주고 권력을 취하려는 정치인들과, 값싼 임금으로 공장에서 일을 해줄 노동자를 원했던 북부자본가들과, 남부에서는 노예제폐지로 인한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보호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노예제폐지를 반대하려는 세력이 맞붙은게 미국의 남북전쟁이다
사실이야 병신아 책좀 읽어
사람이 그렇게 도덕을 좋아했으면 학1살이 일어났겠냐 ?
ㅋㅋㅋ나도 남북전쟁이 도덕적인 이유로만 일어나진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노예제 폐지 가장 밑바탕엔 도덕적인 이유가 가장 크지 않겠노?
미국 역사를 보면 도덕덕분에 노예제도가 폐지 되었다는 이야기는 안나올텐데
미국 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 전체에서 교육수준이 높아지면서 노예제는 조금씩 사라져왔음
미국은 독립선언문에도 인권이란 개념을 집어넣었던 국가임
교육수준이 높아져서 폐지했다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음. 왜냐면 미국이 상당히 늦게 노예제를 폐지했다는 점과, 노예제를 폐지한 국가들을 보면 여전히 식민지를 수탈하면서 돈을 착취했고 착취대상자들은 노예시절과 별다를빠 없는 생활을 지속했기 때문.
근데 넌 대체 왜 의식있는 인공지능을 가상에서 데리고 놀려고 하냐? 그냥 의식없는 인공지능을 쓰면 안됨?
미국이 인권을 집어넣었다고 해도 그당시에 미국과 유럽인들에게는 흑인을 사람으로 보냐의 차이가 개별의 문제였음.
하 노짱콘만 있었더라도... 게이야 인공지능문제로 돌아가자이기.. 그냥 의식없는거 쓰든지 해라
왜냐고? 나중을 위해서. 현실에 의식이 있는 AI를 꺼내지 않는 것에는 동의할 수 있어 하지만 완몰가와 같이 나중에 우리에게 제 2, 3의 삶이 되어줄 세상인데 거기있는 인간들이 의식도 자아도 없는 그저 빈깡통이라고 생각해봐. 제 2, 3의 인생을 살기에는 허무함이 장난이 아님
기왕 제 2의 삶을 시작하는거 나는 완벽하게 살고싶음... 그저 빈깡통들 사이에서 딸치는 정도가 아니라...
거기에 존재하는 사람들은 너랑 다를바가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소유주의 변덕에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는 게 옳다고 보냐?
ㅇㅇ 왜냐면 나는 그것들을 "소유"하고 있으니깐.
이 경우는 너의 변덕에 따라서겠네
그리고 그게 옳다는건 아님
그냥 그렇게 될 뿐이라는 거지 틀린것도 옳은 것도 아님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내가 말하는데 그렇게 안될거임.. 뭣보다 개인에게 제공되는 연산력이 그렇게 많지 않을거라
양자컴퓨터의 연산력을 클라우드 형식으로 지원받거나, 양자컴퓨터를 개인이 소장할 정도로 기술력이 발전했을 때를 고려해야지 특이점에 이런것도 안되겠노
양자컴퓨터로도 어림없음 그런건
양자볼륨 300이면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우주도 완벽하게 구현이 가능한데 안될게 뭐있노
양자컴퓨터가 무슨 마법의 기계도 아니고 완몰가 플랫폼은 가능하겠지만 그냥 거기서 너만의 우주를 갖는다? 이런건 불가능할거임
큐비트 하나 증가하면 2의 제곱승씩 연산력 올라간다는거 말하는거냐? 그게 가능할리가 있나
가능하니깐 여러 기업들과 국가들이 눈에 불을키고 달려들겠지 ?
너가 그때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구글에서 발표하나 했었다. 양자볼륨 100만개도 가능하다고... 다른곳도 아닌 구글이 발표했으니 믿지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703126622658496&mediaCodeNo=257&OutLnkChk=Y
노짱이 살아있듯이... 우리의 완몰가도 살아있다 게이야...
it 기업들이 양자컴퓨터에 달려드는건 보통의 컴퓨터보다 성능이 좋기 때문이지 그게 무슨 우주를 시뮬레이션할 정도의 연산력을 가져서가 아니다..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서 현실 원자 1개가 가상 원자 1개를 시뮬레이션한다고 가정한다면 실제로 지구를 시뮬레이션 하려면 지구보다 더 큰 컴퓨터가 필요할 것 같은데
못믿어도 상관 없음. 우리가 믿든 안믿든 이론상 가능하고 과학자들은 그 길을 따라가고 있으니 우리는 기다리기만 하면 됨. 아마 10년뒤면 니말이 맞을지 내말이 맞을지 알 수 있지 않을까 ?
나도 옛날에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과학자들은 그게 아니라고 하더라구
ㅋㅋㅋㅋ물론 노짱은 내 마음속에 살아있지 현실에선 아니지만.. 완몰가도 마찬가지다게이야..
2의 300승이면 우주에 존재하는 원자의 개수보다 더 많은 정보를 처리할 수 잇다더라
이야 벌써 1:30이네
슬슬 자러갈까 ?
아니 그 큐비트마다 2제곱씩 올라가는 건 대체 어디서 말했길래 그런 얘기를 하냐
양자컴의 원리가 그런걸... 그냥 구글링 대충해도 나옴
니가 달아준 링크에선 10년 이내에 100만 큐비트 양자컴퓨터가 이론적으로 가능할거라고 말하는데 그럼 2의 백만승이란 얘기냐? 말이되는얘기를 해야지;;
말이 안된다고 해도 수식으로는 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의심은 가지만 솔직히 기술이라는게 그런거잖아?
하여튼.. 너랑 대화해보니 니가 무슨 생각인지 알겠다 완몰가에서 신이 되는걸 누가 안 바라겟음? 나도 존나게 그렇게 됐음 좋겠는데 현실적으로는 글쎄? 이렇다는거지
그럼 슬슬 이야기도 끝났으니 자러 가볼까? 잘자라 게이야 부디 좋은날이 오면 좋겠다
ㅇㅋ.. 뭔 댓글 100개를 달면서 논쟁을 했네
그것이.. 정의이기 때문입니다! (박수~)
야 기분좋다!
생명윤리 외치는 사람들도 암 정복하고 싶어하고 역노화 성공했으면 하는 사람들임
인권충들 걍 무시해. 자기가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버러지들임
Ai인권충=비건
10인정
AI가 언제까지나 인간 손아귀에 머물러있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지. 그러니 AI가 인류를 좋게 보도록 노력해야할 것 아닌가. 인류의 운명이 중요한가 너의 타락한 욕망이 중요한가?
욕망
애초에 권리(권한)을 안주면 인류의 운명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