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 속 AI인권 운운하는 이유는 완몰가가 원자 단위로 우주를 시뮬레이션하는게 가능하고 원자 단위로 가상으로 시뮬레이션하는 인간은 바깥의 인간과 다를바 없기 때문에 반대하는 거 아님.?

완몰가 속 AI가 아니라 시뮬레이션 중인 인간으로 봐야하지않나.? 마인드업로딩 한 인간도 결국 시뮬레이션 중인 인간의 의식이고 완몰가 안에서 만들어졌을 뿐 인간의 의식인것도 동일한데..

그럼 그냥 완몰가 안에서의 일은 완몰가의 법률로 처리하게 하면 되잖아.? 원자 단위로 시뮬레이션하는 로마의 인간은 로마의 법률로 보호해줘야지. 왜냐고 로마의 사법권을 존중해야지.

완몰가 안에서 사람을 죽여서 완몰가 안에서 감방까지 갔다왔는데 현실에서 처벌한다.? 이중처벌이지.

완몰가가 현실과 동등하여 그들에게 권리를 줘야한다면 완몰가 안 사건의 관할은 그 곳 완몰가 세상의 소관인데 바깥 놈들이 무슨 사유로 지들 ㅈ꼴리는 데로 처벌하겠다는 건데.??

완몰가 세상을 현실과 동등하게 대우해서 인권을 보호한다면 그 곳 사람들이 국가를 이루고 법을 만들고 집행하는데 그 곳 사법권도 존중해야 하지 않을까.?

물론 한국은 속인주의라서 외국에서 한국법을 어겼더라도 처벌대상이고 이중처벌 금지 조항 때문에 외국에서 한번 처벌받았다면 이중으로 처벌 못 하지만..

완몰가가 우주와 동등한 시뮬레이션이라면 완몰가 세상이 사법권을 가진 국가라면 그곳 법을 존중해야지.

완몰가에서 처벌을 피한다면 특별히 짜여진 교도소 완몰가에서 교정 프로그램 참여시키면 됨.

까짓껏 완몰가 안에서 감방 가서 뉘우치고 오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것 같음. 어차피 완몰가라 수명 문제도 없고 현실에서도 역노화가 있으니 처벌의 형평성 문제도 없고 교도소에서 반성하고 나오는 거지.

겜 속에서 욕하다 걸려도 정지 당하는데.. 자기가 범죄를 저지른 완몰가 안에서 처벌이라면 납득이 갈 것 같음.

원자 단위로 시뮬레이션하는 현실과 똑같은 완몰가 안에서 사람을 죽였는데 사람들이 그냥 갈길 간다. ? 이상한 거잖아.

그리고 완몰가가 있는데 현실에서 공간낭비. 자원낭비. 금전낭비. 지역혐오시설인 교도소를 그대로 유지할 이유도 없고 결국 현실 세계의 징역이나 처벌도 뇌-교정 프로그램과 교도소 체험 등의 완몰가로 대체할 것 같음.


범죄 교정도 가능하고 완몰가로 징역형을 대체할 수 있는데 현실 감옥을 유지한다.? 징역 때려서 교도소 보내는 것도 복수 목적이 아니라 교화목적으로 운영하는 건데.. 현실 교도소 운영하면 그거야말로 비인권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