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끝은 롤러블 혹은 인비저블 이라고 생각하는데

본격적인 AR이 대중화돼서 이걸로 유튜브 보고 영상 보고 다하면

그때도 롤러블 같은 스마트폰이 필요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