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구 절반이 타노스 되지않는이상 환경오염 못막음. 아니라고 부정하지만 인구가 늘면 그만큼 지구의 자원을 더 고갈시키게 되고 집을 짓기위해 숲을 더 베야만 한다. 친환경을 강조해도 결국 인간이 CO2를 배출하는건 정도의 차이다.
올해도 역대 북극빙하는 최저치고, 여름철 기온은 최고치고 사람들은 쉽게 안변한다. 아직 재생에너지로의 대체는 한참인데 지구멸망이 더 빠를지 모르겠음.
가장 좋은 시나리오로 지구환경 되돌린다해도 자원고갈문제는 해결될 수가 없음 이미 뽑아먹을대로 다 써서 자원이 고갈된 지구 살리는 것보다 차라리 아직 인간이 손 안댄 금성이나 화성을 우주식민지 기술과, 인공생태계 연구로 테라포밍 하는게 효용성면에서 더 좋을거라 예상중임.
- dc official App
ㅇㅇ 나도 동감함. 당장 멈추는 것도 불가능한 시점에서 걍 미래의 기술력을 믿고 나가는 방법 말곤 없지...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우주로 도망가야 한다;
'지구를' 테라포밍 해야된다 자원문제는 우주선 보내서 소행성에서 채집 해와야 되고 하여튼 환경문제가 지금 스케일 젤 크고 기술력도 지금 기술력에 수십배는 있어야 간신히 해결가능한 심각한 문제임
에너지,쓰레기 문제 해결로 점진적인 해결은 가능하고, 전세계적으로 그린벨트 설정해 놓으면 해결할 수 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