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구 절반이 타노스 되지않는이상 환경오염 못막음. 아니라고 부정하지만 인구가 늘면 그만큼 지구의 자원을 더 고갈시키게 되고 집을 짓기위해 숲을 더 베야만 한다. 친환경을 강조해도 결국 인간이 CO2를 배출하는건 정도의 차이다.


올해도 역대 북극빙하는 최저치고, 여름철 기온은 최고치고 사람들은 쉽게 안변한다. 아직 재생에너지로의 대체는 한참인데 지구멸망이 더 빠를지 모르겠음.

가장 좋은 시나리오로 지구환경 되돌린다해도 자원고갈문제는 해결될 수가 없음 이미 뽑아먹을대로 다 써서 자원이 고갈된 지구 살리는 것보다 차라리 아직 인간이 손 안댄 금성이나 화성을 우주식민지 기술과, 인공생태계 연구로 테라포밍 하는게 효용성면에서 더 좋을거라 예상중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