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로마 클럽 보고서라고. 68혁명 바람타고 나온. 네오 막시즘의 종교 서적이 된 책이 있는데.
석유 천연가스등 자원이 2010년에 전부 고갈되며. 21세기 중반이면 인류 멸망한다는 헛소리였음.
이게 헛소린게 들통나서도. 2010년대 넘어서까지 자꾸 석유 고갈한다 헛소리하는데.
요즘 셰일이니 석유 매장량 또 발견이니. 사기극이 안먹힐정도로 자원 많아서 자원 고갈론은 사라졌음
대신 인간이 만든 지구 온난화로 인류 곧 멸망한다 헛소리를 밀어주기 시작했는데.
극지방 얼음 녹아서 지구 잠기는 그림까지 보여주며. 자본주의적 소비 생산이 지구를 망친다며. 성장에 대한 저주를 퍼붓고 있음.
자꾸 얼음 녹는거 보여주면서 괴선동하는데. 중세엔 지금보다 더 뜨거워서 그린란드가 진짜 잔디밭이라 사람 많이 살던 시절도 있었다.
네오 막시스트가 현대의 PC주의나 래디컬 페미니즘도 만들었고. 에코 파시즘 등으로 국제기구 한자리 차지하고. 열심히 지원금 타먹는 중인데.
얘네들이 밀던 종말론은 맞은적도 없고 앞으로 맞을일도 없으니. 관심을 꺼도 됨.
헛소리 ㅋㅋㅋ지구온난화 심각한 수준인데 혼자 그린란드같은 개소릴하네
동화속에서 사냐
언론에 놀아나는거임 중세 온난기 지금보다 더더웟다는 증거가 한둘이아닌데
더워죽는사람보다 추위로죽는사람이더많고 빙하는 ㅋ 나사에서조차 4천년 걸린다고 예상함 참고로 애네들 2030년에 북극 다녹는다고 예상한 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