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수학공식을 봐도
답을 알려면 계산기로 버튼을 눌러야 하는 현대인
뇌-기계 인터페이스로 인공지능을 머리에 쳐박은 미래인
큰 차이가 있을 거임.
계산기는 스마트폰이던 뭐던 꺼내서 수식을 입력해야 답이 나옴. 수식을 외워야함. 저장기능이 있지만 저장한수식을 불러와야 함. 즉 직접 조작해야 함. 하다못해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으려면 사진을 찍어서 앱을 켜야함.
브레인칩.인공지능을 박은 경우는 그냥 보기만 하면 인공지능이 계산해서 답 띄워줌. 입력 과정 필요없음. 수식 입력.? 그게 뭐임.? 몰라도 알아서 해주는데..
똑같은 기능을 가졌더라도 인공지능이 써주느냐. 직접 쓰느냐는 속도와 편의성부터 다름.
스마트폰 꺼내서 문자 보낸다 치면 스마트폰을 꺼내서 일일히 타이핑 해야지.
인공지능 브레인칩은 답장 보는 순간 보낼 답장을 생각을 읽고 작성해서 대신 보내줌..
반응 속도부터 차이가 날거임. 내가 문자를 보냈다. 그럼 스마트폰은 확인하고 답장 보내는 시간이 오래 걸림. 손에 들고있어서 바로 답한다해도 타이핑 속도 땜시 몇초는 걸림
인공지능(브레인칩)은 그냥 내가 메세지 보자마자 내가 보낼 메세지 예상하고 작성해줘서 보내기만 하면 됨
문자 보내자마자 1초도 안 되는 시간에 답장이 올거임.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머리에 처박은 사람이 문자로 대화한다 치자.
그럼 문자 보내자마자 장문의 답장이 날라와
답장 보내려고 타이핑하는데
빨리 답 안하냐고 채근하게 될거임.
스마트폰으로도 음성인식으로 타이핑하는게 손으로 타이핑하는 속도보다 빠르잖아.? 음성인식이 발음때문에 틀리는 것도 있고 말하는 내용이 주변에 다 들려서 그렇지.
인공지능이 미래에 나올 브레인칩에 달리게 될 건 당연한 거고..
인공지능 탑재된 브레인칩이 나오면 스마트폰 쓰는 사람이랑은 답답해서 못 놀게될거같음.
답을 알려면 계산기로 버튼을 눌러야 하는 현대인
뇌-기계 인터페이스로 인공지능을 머리에 쳐박은 미래인
큰 차이가 있을 거임.
계산기는 스마트폰이던 뭐던 꺼내서 수식을 입력해야 답이 나옴. 수식을 외워야함. 저장기능이 있지만 저장한수식을 불러와야 함. 즉 직접 조작해야 함. 하다못해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으려면 사진을 찍어서 앱을 켜야함.
브레인칩.인공지능을 박은 경우는 그냥 보기만 하면 인공지능이 계산해서 답 띄워줌. 입력 과정 필요없음. 수식 입력.? 그게 뭐임.? 몰라도 알아서 해주는데..
똑같은 기능을 가졌더라도 인공지능이 써주느냐. 직접 쓰느냐는 속도와 편의성부터 다름.
스마트폰 꺼내서 문자 보낸다 치면 스마트폰을 꺼내서 일일히 타이핑 해야지.
인공지능 브레인칩은 답장 보는 순간 보낼 답장을 생각을 읽고 작성해서 대신 보내줌..
반응 속도부터 차이가 날거임. 내가 문자를 보냈다. 그럼 스마트폰은 확인하고 답장 보내는 시간이 오래 걸림. 손에 들고있어서 바로 답한다해도 타이핑 속도 땜시 몇초는 걸림
인공지능(브레인칩)은 그냥 내가 메세지 보자마자 내가 보낼 메세지 예상하고 작성해줘서 보내기만 하면 됨
문자 보내자마자 1초도 안 되는 시간에 답장이 올거임.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머리에 처박은 사람이 문자로 대화한다 치자.
그럼 문자 보내자마자 장문의 답장이 날라와
답장 보내려고 타이핑하는데
빨리 답 안하냐고 채근하게 될거임.
스마트폰으로도 음성인식으로 타이핑하는게 손으로 타이핑하는 속도보다 빠르잖아.? 음성인식이 발음때문에 틀리는 것도 있고 말하는 내용이 주변에 다 들려서 그렇지.
인공지능이 미래에 나올 브레인칩에 달리게 될 건 당연한 거고..
인공지능 탑재된 브레인칩이 나오면 스마트폰 쓰는 사람이랑은 답답해서 못 놀게될거같음.
전뇌인간 되는게 더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