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점 데이터의 홍수속에서 퐁하고 인격을 가진 무언가가 튀어나올것 같은데


인간의 정신이라던가 영1혼이라는건 애초에 없었던거고.. 


뇌라는것도 그냥 방대한 데이터처리 시스템일 뿐인데 인간이 보기엔 너무 정교해서 마치 육체와는 독립된 무언가가 있다고 착각하는것처럼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