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야 뭐 내가 죽인다는 느낌이 안드니까 상관없지만 완몰가에선 내가 실제로 죽이는 느낌일텐데 그런거 하다간 뇌가 진짜 고장날거같음 거부감이 들기도 하고 딱히 나한테 즐거움을 줄거같지도 않음 대신 성범죄는 많이 해볼듯 npc가 의식이 없다는 가정하에
사람 몇번 죽인다고 뇌 고장 안난다 걱정하지 마라
현실적응 문제로 플레이 전후로 뇌를 안정화시키면 착각 안함
강간을 할 생각을 하지말고 연애를 해라. 거기선 하렘도 가능함.
걱정마. 수없이 살육을 일삼아온 진짜배기 사내들이 있다. 그들도 안미치는데 미치겠냐
미쳤으니까 살육을 일삼지ㅋㅋ
완몰가 얘기 지겨워 증말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