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 일해야하는데, 이런거 쓰면 안되거든? ㅋㅋㅋㅋ


근데 계장부터 쳐놀고있다. ㅋㅋㅋ





초반에 9급으로 들어왔을대 일이 힘들어서 오늘 이거 밖에 못하겠다 그러니까


다른분에게 맡겨야겠어요. 이러고 딴데 가는거 보고 깜짝놀랐다. 이런 핑계가 먹힌다고? ㅋㅋㅋ 어라




지금 익숙해지고 나서보면 나혼자서 풀근으로 2일이면 끝낼일들을 5명이서 한팀으로 일주일동안 하고있다.







울 행정직 동사무소에서 일하고있다.


1. 민원 받는 업무는 꽤 빡센데 케바케임 없는날은 없고 있는날은 있다.


2. 일이 어렵건 말건 9시 출퇴근 6시 퇴근. 꼬박꼬박 절대 무조건이다.


3. 승진은 어차피 나이나 줄타는거. 뭐 점수주는것도 있긴한데, 그건 기본이고 줄을 잘타야한다.






승진도 알아서 때되면 시켜준다.

벌써 8급 각임.



문과는 무조건 공무원이 답이다. 아니 이과도 공무원이 답인데, 이과도 기술직, 공기업 이런곳으로 가면 개꿀빤다.


워라벨을 딱 지키는 곳이 공무원이다.


하는 일에 비해 인원수가 많다. 그만큼 부담이 적다는거. 나라가 망하지 않는이상(그리스처럼) 절대 해고될일 없는게 공무원이다.


(여기서 공무원 위험하다 하는애들은 본인이 공무원일 가능성이 높음. 난 양심적이라 그런짓 안한다.)




지금도 할일 별로 없는데, 사람을 덜뽑지 않잖아. 오히려 학교다닐때보다 속편하고 좋다.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