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이 뭔지부터 밝혀내는게 먼저 아니냐?


복잡한 정보(혹은 물질)의 상호작용으로 의식이 생긴다는걸 팩트로 받아들이는거 같은데

문제는 이것도 가설이고 어떤 경험적, 실험적 증거가 없음

단지 추측일 뿐이지


설령 저 가설이 맞다고 가정해도 특정한 구성(유기체의 형태)을 갖추지 않으면 의식은 만들어지지 않는것일수도 있음

즉 뇌과학이 발전해서 의식의 미스테리부터 파해쳐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