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가 사는 이 우주조차 가상현실일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에우리 손으로 창조한 가상현실에서조차 양심을 지키지 않는다면우리의 창조주가 도덕적으로 우릴 지켜주길 바라면 안되는거 아닌가?겨우 인공지능의 인권도 보장해주지 않는 것은 곧우리 스스로 우리세계의 안전을 버린것과 같음.
어 그러니까 내 안전 필요없으니까 완몰가 npc 죽여도 상관없지?
너 안전이 필요없다고 다른사람의 의사까지 대변할순 없는거 아닌가?
너 죽어도 상관없으면 살자해보셈 그럼 뭘하든 인정해줌
뭔 개소리야 내가 언제 다른사람 의사를 대변함? 그냥 내 개인 인터넷에서 죽고 살고 하는건데 다른사람 것까지 내가 신경을 왜씀? 그냥 니들은 니들 완몰가에서 법규 지키면서 살라고 난 내 완몰가에서 알아서 할테니까
다른 사람의사는 니들이 대변했지 ㅋ 난 니들 의사까지 대신답변안해줌 ㅋㅋ 니들은 니들맘대로 하고 나는 내 맘대로 하고 ㅇㅋ? 내가 현재 사회에서 법안지키고 다니냐? 그럼 문제가 되겠지
더이상 답변안단다 무시할꺼니까 대댓글을 계속달던 맘대로하셈 이제 무시할꺼임
너의 개인 완몰가 npc라는 개념이 어디있나? 애초에 문제가 되는 이유부터가 완몰가 npc를 하나의 인격체로 생각해야할만큼 인간과 비슷하다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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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가 있는지 없는지조차 모르는데 그게 뭔 논리임
그럼 인간이 돼지 소 도살해서 잡아먹는건 대형 육식동물로부터의 안전을 버린거네 그럼 채식하면 사자우리에 들어가도 안뜯어먹힐 수 있는거냐
내가 열등한 존재를 착취안하면 나보다 우월한 존재도 날 봐줄거야 ㅋㅋ 논리같은건 아니고 종교에 가깝네
ㄴㄴ 이건 역지사지를 해보라는 뜻이지.. 난 우리 우주에 간섭하는 신이나 창조자가 있을거라곤 생각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