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가 사는 이 우주조차 가상현실일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에



우리 손으로 창조한 가상현실에서조차 양심을 지키지 않는다면



우리의 창조주가 도덕적으로 우릴 지켜주길 바라면 안되는거 아닌가?



겨우 인공지능의 인권도 보장해주지 않는 것은 곧



우리 스스로 우리세계의 안전을 버린것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