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 이야기는 블랙 미러 시즌2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일부다.


아래 여성은 자신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자신을 복제한 정신'을 만드는 수술을 하는데, 한 번 봐라.












나도 완몰가 좋아하고, 미래에 완몰가 들어가서 NPC들이랑 놀고싶은 놈이다


근데 이 드라마를 본 뒤로 도저히 내 빡대가리로는 NPC 인권 부여 찬성론에 반박이 안 된다


저 인공지능의 생각이 진짜가 아니라 코,드(코,드 시발 왜 금지언데)라는 논리를 펼치더라도, 어쨌든 저 인공지능 입장에서는 스스로 생각을 하고, 스스로 생각을 하고 있다고 느끼기까지 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단 말이야.


그렇다면 저렇게까지 너무한 처사는 조금...... 하는 생각이 자연스레 떠오를 수밖에 없다


존나 똑똑한 새끼 있으면 반박좀 해줘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