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란 것이 애초에 철학에서 유래된 가긴 하지만


그럼에도 과학은 가장 위대한 학문이다.




그러나 그만큼 철학도 위대하다.




철학이 없다면 인간은 더이상 인간이 아니게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