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를 제공하고, 오락을 제공하고, 음식과 영양을 제공하고, 건강을 주었음에도, 사람은 여전히 불행과 불만을 느낀다.
사람은 압도적인 힘을 원하는 것이다. -아침놀 중.
완몰가에서 인권을 허용하는 순간.
인간은 완몰가 속에서도 불행과 불만을 느끼지 않으려나?
인권 때문에 완몰가에서도 자기 맘대로 행동하지 못하니까...
사람은 압도적인 힘을 원하는 것이다. -아침놀 중.
완몰가에서 인권을 허용하는 순간.
인간은 완몰가 속에서도 불행과 불만을 느끼지 않으려나?
인권 때문에 완몰가에서도 자기 맘대로 행동하지 못하니까...
좋은 지적이네 생각못했는걸.. 내가 할수있는말은 결국 이거인거같음. 모랴알도 다 크기가 다르듯이 인간들도 다양한 인간군상이 있고, 분명히 인권을 부여한 후 만족한 사람도 많을거야. 그러나 분명 불만족한 사람도 있겠지. 그러나 그건 우리가 어떻게 할수가 없지않겠어? 우리가 할 수 있는건 결국 그나마 우리가 "옳다"라고 여기는 방향으로 걔속 나아갈 뿐
닥쳐올 미래에 대해 깊게 고민하다 정작 더 중요한 갈림길에서 갈팡질팡할 수도 있잖아..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나요? 아니면 없나요? 그리고 완몰가 NPC들도 자유의지를 지닐까요? 아니면 지니지 않을까요?
약인공써도 커버가능임
완전한 만족을 할려면 석가모니처럼 해탈해야됨
내가 게임을 할때 치트키써서 압도적인 힘을 얻고나면 곧 재미가 없어지더라 압도적인 힘이란게 끊임없이 얻길 원하지만 얻고나면 그 만족감이 그리 오래가지 않을것같다
응 만족감 하루종일 일년내내 평생가. 제발 압도적인 힘 얻고나서 그런 말 해봐라.
난 게임속에선 얻고나면 오래 안가더라니까? 왜 같은말을 두번하게 하냐 넌 오래가서 좋겠다
불행과 불만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행복과 만족이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
니체의 사상대로면 완몰가가 실현되길 바라는 것 자체가 이미 현실도피하는 약자고 데카당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