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부터 npc에 감정 있는 인공 의식을 왜 넣으려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넣는다고 해도 아이들에게 동화 읽어주면서 연기하듯이 하면 되는게 아닐까?
댓글 16
음, 기본적으로 초지능의 알고리즘이 아떻게 되는지를 말씀드리면요, 일단 초지능은 평범함 인공지능과 다르게 그 자체로 하나의 전뇌(전기뇌)입니다. 생물의 뇌와 동일한 원리로 작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의식역시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초지능이나 강인공지능이 여타 인공지능처럼 단지 딥러닝, 즉 모방의 단계에서 문제를 처리한다면 문제는
벤담조아(223.62)2020-09-25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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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초지능이 결국 인간의 뇌와 동일한 구조로 만들어졌다면 그 자체로 자의식을 가지니 인권문제가 나올 수 밖에 없지않을까요.
무릇 초지능이 딥러닝차원의 기술로 해결될 것 같지는 않아서요.
벤담조아(223.62)2020-09-25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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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너는 애기들한테 동화 읽어줄 때 연기하면서 등장인물 죽으면 살인죄로 신고하냐? 내가 얘기하는건 애시당초 인권이 적용될 부분이 아니다.
익명(1.227)2020-09-25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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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초지능한테 감정 문제를 왜 따지는거야. 나는 초지능 얘기는 꺼낸적도 없다. 완몰가 npc는 강인공지능 선에서 충분히 떡을 치고도 남는다
익명(1.227)2020-09-25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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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 하나하나가 단지 모방의 차원이 아닐 것 같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초지능의 구조상 단순 딥러닝을 통한 정보처리가 버거울 것이 자명한데, 결국 npc하나하나에 의식이 담기는 형식으로 완몰가가 만둘어 질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벤담조아(223.62)2020-09-25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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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능이나 강인공지능도 마찬가지이지요
벤담조아(223.62)2020-09-25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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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이 있고 사람과 같은 감정을 느끼면 인권은 아니어도 권리를 줘야지. 근데 사람은 한명이 쓴 소설에서도 등장인물이 죽으면 슬퍼한다. 굳이 npc하나당 의식 하나를 넣을 필요가 없다. 그렇게 안 해도 사람 속이는건 쉽다
익명(1.227)2020-09-2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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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 만에 하나 의식을 넣더라도 우리랑 전혀 다른 감정을 가지게 하면 된다. 완몰가에서 자기 역할을 연기하고 수행하는데에 행복을 느끼도록 만든다면 되는거 아니냐
익명(1.227)2020-09-25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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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일리있는 말씀입니다. 또 배워가는군요.
벤담조아(223.62)2020-09-25 01:13
ㅇㅇ 의식이 문제가되면 의식대신 가짜의식을 넣어주면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거겠네
진짜 의식은 뭐 금지를 하든 판단보류를 하든 완몰가 활용하는데는 가짜의식으로 충분할것같다
ㄷㄷ(211.213)2020-09-25 01:08
의식없는 인공지능으로 연기시키면 아무도 뭐라고 안하는데 그게 싫다는거 아니야 가짜니까
17년클리앙(211.209)2020-09-25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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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거였어? 나는 가짜라고 해서 싫어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 몰랐네 미안
익명(1.227)2020-09-25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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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할거까지야.. 그리고 내 의견도 아니다 이기.. 난 ai 인권챙겨주는거 찬성하니깐
17년클리앙(211.209)2020-09-25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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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싫어한다고? 솔직히 막상 나오면 아무도 그딴소리 못하지 지금 사람들이 열광하는 게임 소설 드라마 전부 가짜 인물들인데 몰입잘만하자나 근데 심지어 완몰가 AGI라면 누구나 몰입가능할듯 안나와서 몰라서 그딴소리하지 사람들 ㅋㅋ
익명(211.183)2020-09-25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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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그 가짜를 '진짜'로 보고 싶어서 완몰가를 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결국 가짜란게 머리안에 심어지면 굉장히 허탈할듯 이건 매트릭스 같은 느낌이다 행복한 가상과 불행한 진실 무엇을 택할거냐 같은
음, 기본적으로 초지능의 알고리즘이 아떻게 되는지를 말씀드리면요, 일단 초지능은 평범함 인공지능과 다르게 그 자체로 하나의 전뇌(전기뇌)입니다. 생물의 뇌와 동일한 원리로 작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의식역시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초지능이나 강인공지능이 여타 인공지능처럼 단지 딥러닝, 즉 모방의 단계에서 문제를 처리한다면 문제는
딱히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초지능이 결국 인간의 뇌와 동일한 구조로 만들어졌다면 그 자체로 자의식을 가지니 인권문제가 나올 수 밖에 없지않을까요. 무릇 초지능이 딥러닝차원의 기술로 해결될 것 같지는 않아서요.
아니 너는 애기들한테 동화 읽어줄 때 연기하면서 등장인물 죽으면 살인죄로 신고하냐? 내가 얘기하는건 애시당초 인권이 적용될 부분이 아니다.
애초에 초지능한테 감정 문제를 왜 따지는거야. 나는 초지능 얘기는 꺼낸적도 없다. 완몰가 npc는 강인공지능 선에서 충분히 떡을 치고도 남는다
Npc 하나하나가 단지 모방의 차원이 아닐 것 같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초지능의 구조상 단순 딥러닝을 통한 정보처리가 버거울 것이 자명한데, 결국 npc하나하나에 의식이 담기는 형식으로 완몰가가 만둘어 질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초지능이나 강인공지능도 마찬가지이지요
의식이 있고 사람과 같은 감정을 느끼면 인권은 아니어도 권리를 줘야지. 근데 사람은 한명이 쓴 소설에서도 등장인물이 죽으면 슬퍼한다. 굳이 npc하나당 의식 하나를 넣을 필요가 없다. 그렇게 안 해도 사람 속이는건 쉽다
그리고 정말 만에 하나 의식을 넣더라도 우리랑 전혀 다른 감정을 가지게 하면 된다. 완몰가에서 자기 역할을 연기하고 수행하는데에 행복을 느끼도록 만든다면 되는거 아니냐
그렇군요 일리있는 말씀입니다. 또 배워가는군요.
ㅇㅇ 의식이 문제가되면 의식대신 가짜의식을 넣어주면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거겠네 진짜 의식은 뭐 금지를 하든 판단보류를 하든 완몰가 활용하는데는 가짜의식으로 충분할것같다
의식없는 인공지능으로 연기시키면 아무도 뭐라고 안하는데 그게 싫다는거 아니야 가짜니까
아 그런거였어? 나는 가짜라고 해서 싫어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 몰랐네 미안
미안할거까지야.. 그리고 내 의견도 아니다 이기.. 난 ai 인권챙겨주는거 찬성하니깐
그걸 싫어한다고? 솔직히 막상 나오면 아무도 그딴소리 못하지 지금 사람들이 열광하는 게임 소설 드라마 전부 가짜 인물들인데 몰입잘만하자나 근데 심지어 완몰가 AGI라면 누구나 몰입가능할듯 안나와서 몰라서 그딴소리하지 사람들 ㅋㅋ
ㄴ 그 가짜를 '진짜'로 보고 싶어서 완몰가를 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결국 가짜란게 머리안에 심어지면 굉장히 허탈할듯 이건 매트릭스 같은 느낌이다 행복한 가상과 불행한 진실 무엇을 택할거냐 같은
어차피 우리 뇌는 현실 가상 구별 못하는데 행복한 가상이 이득 아님?